헤어지자고 말해버렸지
왜일까 아무 일도 아니었는데
그녀와 내가 같이 있었던 그 시간이
소중한 줄 그땐 몰랐네
외로운 시간에 나와 같이
있어준다고
속삭인 다정한 목소리
떠나버린 그대의 모습
때로는 잊기도 했었는데
귓가에 그대의 속삭임
외로움의 시작이었네
화려한 고백 하지 않아도
언제나 행복할 수 있다던 그대
웃기만 해도
그 웃음속에
눈부신 사랑이 넘치는 그대
외로운 시간에
나와 같이 있어준다고
속삭인 다정한 목소리
떠나버린 그대의 모습
때로는 잊기도 했었는데
귓가에 그대의 속삭임
외로움의 시작이었네
떠나버린 그대의 모습
때로는 잊기도 했었는데
귓가에 그대의 속삭임
외로움의 시작이었네
외로움의 시작이었네
🎵 LRC歌词版本
[00:23.75]헤어지자고 말해버렸지
[00:30.27]왜일까 아무 일도 아니었는데
[00:37.37]그녀와 내가 같이 있었던 그 시간이
[00:46.06]소중한 줄 그땐 몰랐네
[00:52.62]외로운 시간에 나와 같이
[00:58.30]있어준다고
[01:02.82]속삭인 다정한 목소리
[01:09.12]떠나버린 그대의 모습
[01:15.54]때로는 잊기도 했었는데
[01:22.02]귓가에 그대의 속삭임
[01:28.43]외로움의 시작이었네
[01:41.25]화려한 고백 하지 않아도
[01:47.74]언제나 행복할 수 있다던 그대
[01:54.49]웃기만 해도
[01:58.74]그 웃음속에
[02:02.94]눈부신 사랑이 넘치는 그대
[02:09.68]외로운 시간에
[02:12.78]나와 같이 있어준다고
[02:19.46]속삭인 다정한 목소리
[02:25.82]떠나버린 그대의 모습
[02:32.41]때로는 잊기도 했었는데
[02:38.90]귓가에 그대의 속삭임
[02:45.33]외로움의 시작이었네
[02:51.99]떠나버린 그대의 모습
[02:58.46]때로는 잊기도 했었는데
[03:04.85]귓가에 그대의 속삭임
[03:11.30]외로움의 시작이었네
[03:17.48]외로움의 시작이었네
헤어지자고 말해버렸지
왜일까 아무 일도 아니었는데
그녀와 내가 같이 있었던 그 시간이
소중한 줄 그땐 몰랐네
외로운 시간에 나와 같이
있어준다고
속삭인 다정한 목소리
떠나버린 그대의 모습
때로는 잊기도 했었는데
귓가에 그대의 속삭임
외로움의 시작이었네
화려한 고백 하지 않아도
언제나 행복할 수 있다던 그대
웃기만 해도
그 웃음속에
눈부신 사랑이 넘치는 그대
외로운 시간에
나와 같이 있어준다고
속삭인 다정한 목소리
떠나버린 그대의 모습
때로는 잊기도 했었는데
귓가에 그대의 속삭임
외로움의 시작이었네
떠나버린 그대의 모습
때로는 잊기도 했었는데
귓가에 그대의 속삭임
외로움의 시작이었네
외로움의 시작이었네
🎵 LRC歌词版本
[00:23.75]헤어지자고 말해버렸지
[00:30.27]왜일까 아무 일도 아니었는데
[00:37.37]그녀와 내가 같이 있었던 그 시간이
[00:46.06]소중한 줄 그땐 몰랐네
[00:52.62]외로운 시간에 나와 같이
[00:58.30]있어준다고
[01:02.82]속삭인 다정한 목소리
[01:09.12]떠나버린 그대의 모습
[01:15.54]때로는 잊기도 했었는데
[01:22.02]귓가에 그대의 속삭임
[01:28.43]외로움의 시작이었네
[01:41.25]화려한 고백 하지 않아도
[01:47.74]언제나 행복할 수 있다던 그대
[01:54.49]웃기만 해도
[01:58.74]그 웃음속에
[02:02.94]눈부신 사랑이 넘치는 그대
[02:09.68]외로운 시간에
[02:12.78]나와 같이 있어준다고
[02:19.46]속삭인 다정한 목소리
[02:25.82]떠나버린 그대의 모습
[02:32.41]때로는 잊기도 했었는데
[02:38.90]귓가에 그대의 속삭임
[02:45.33]외로움의 시작이었네
[02:51.99]떠나버린 그대의 모습
[02:58.46]때로는 잊기도 했었는데
[03:04.85]귓가에 그대의 속삭임
[03:11.30]외로움의 시작이었네
[03:17.48]외로움의 시작이었네
나는 떠날 때부터
다시 돌아올 걸 알았지
눈에 익은 이 자리
편히 쉴 수 있는 곳
많은 것을 찾아서
멀리만 떠났지
난 어디 서 있었는지
하늘 높이 날아서
별을 안고 싶어
소중한 건 모두
잊고 산건 아니었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그대 그늘에서
지친 마음 아물게 해
소중한...
나는 떠날 때부터 다시 돌아올 걸 알았지
눈에 익은 이 자리 편히 쉴 수 있는 곳
많은 것을 찾아서 멀리만 떠났지
난 어디 서 있었는지
하늘 높이 날아서 별을 안고 싶어
소중한 건 모두 잊고 산건 아니었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그대 그늘에서 지친 마음 아물게 해
소중한...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형제 떠난 부산항에 갈매기만 슬피 우네
오륙도 돌아가는 연락선 마다
목메어 불러봐도 대답 없는 내 형제여
돌아와요 부산항에 그리운 내 형제여
가고파 목이 메어 부르던 이 거리는
그리워서 헤매이던 긴긴날의 꿈이었지
언제나 말이 없는 저 물결들...
무엇을 찾기 위해 나 여기에
잡으려했던 꿈은 또 어디에
사랑만으로 채울수 없었던
잊혀져간 삶의 흔적들
수없이 헤메였던 환상속에
키보다 높은 꿈은 무뎌지고
철없음으로 얼룩진 나날들
시간속에 묻혀지겠지
과거는 추억으로 빛날때
아름답기 때문에
소리쳐 부르던 지난날의 꿈
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