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어딘가의 모퉁이
나의 별이 있는 곳
푸른 새벽의 노래처럼
고요한 소원의 길
지친 마음 가득 베인 상처와
시린 눈물 달래줄 그 곳
손을 내밀어준 바람을 따라
달의 날개를 펴 꿈속을 날아가
Can´t you feel
can´t you feel my heart
나의 숲이여 기적을 시작해
세상 너머 그곳에선
우릴 기다릴 영원함이 있으니
내 시작과 내 끝을 함께해
시간의 벽 너머 어딘가
너와 내가 만날 곳
시들지 않는 무지개와
끝없는 사랑의 길
지워지지 않을 너의 향기와
남겨둔 약속의 시간들
손을 내밀어준 기억을 따라
달의 날개를 펴 꿈속을 날아가
Can´t you feel
can´t you feel my heart
나의 숲이여 기적을 시작해
세상 너머 그곳에선
우릴 기다릴 영원함이 있으니
내 시작과 내 끝을 함께해
Can´t you feel
can´t you feel my heart
나의 숲이여 노래를 시작해
세상 너머 그곳에선
우리가 기억할 영원함이 있으니
그 시작과 그 끝을 함께해
Can´t you feel my heart
영원함이 있으니
내 시작과 내 끝을 함께해
🎵 LRC歌词版本
[00:09.52]지구 어딘가의 모퉁이
[00:15.52] 나의 별이 있는 곳
[00:21.52] 푸른 새벽의 노래처럼
[00:27.52] 고요한 소원의 길
[00:33.52] 지친 마음 가득 베인 상처와
[00:40.52] 시린 눈물 달래줄 그 곳
[00:46.52] 손을 내밀어준 바람을 따라
[00:53.52] 달의 날개를 펴 꿈속을 날아가
[00:59.52] Can´t you feel
[01:02.52] can´t you feel my heart
[01:05.52] 나의 숲이여 기적을 시작해
[01:12.52] 세상 너머 그곳에선
[01:18.52] 우릴 기다릴 영원함이 있으니
[01:24.52] 내 시작과 내 끝을 함께해
[01:36.52] 시간의 벽 너머 어딘가
[01:42.52] 너와 내가 만날 곳
[01:48.52] 시들지 않는 무지개와
[01:54.52] 끝없는 사랑의 길
[02:00.52] 지워지지 않을 너의 향기와
[02:07.52] 남겨둔 약속의 시간들
[02:13.52] 손을 내밀어준 기억을 따라
[02:20.52] 달의 날개를 펴 꿈속을 날아가
[02:26.52] Can´t you feel
[02:29.52] can´t you feel my heart
[02:32.52] 나의 숲이여 기적을 시작해
[02:39.52] 세상 너머 그곳에선
[02:45.52] 우릴 기다릴 영원함이 있으니
[02:51.52] 내 시작과 내 끝을 함께해
[02:57.52] Can´t you feel
[03:00.52] can´t you feel my heart
[03:03.52] 나의 숲이여 노래를 시작해
[03:10.52] 세상 너머 그곳에선
[03:16.52] 우리가 기억할 영원함이 있으니
[03:22.52] 그 시작과 그 끝을 함께해
[03:28.52] Can´t you feel my heart
[03:34.52] 영원함이 있으니
[03:40.52] 내 시작과 내 끝을 함께해
📝 纯歌词版本
지구 어딘가의 모퉁이
나의 별이 있는 곳
푸른 새벽의 노래처럼
고요한 소원의 길
지친 마음 가득 베인 상처와
시린 눈물 달래줄 그 곳
손을 내밀어준 바람을 따라
달의 날개를 펴 꿈속을 날아가
Can´t you feel
can´t you feel my heart
나의 숲이여 기적을 시작해
세상 너머 그곳에선
우릴 기다릴 영원함이 있으니
내 시작과 내 끝을 함께해
시간의 벽 너머 어딘가
너와 내가 만날 곳
시들지 않는 무지개와
끝없는 사랑의 길
지워지지 않을 너의 향기와
남겨둔 약속의 시간들
손을 내밀어준 기억을 따라
달의 날개를 펴 꿈속을 날아가
Can´t you feel
can´t you feel my heart
나의 숲이여 기적을 시작해
세상 너머 그곳에선
우릴 기다릴 영원함이 있으니
내 시작과 내 끝을 함께해
Can´t you feel
can´t you feel my heart
나의 숲이여 노래를 시작해
세상 너머 그곳에선
우리가 기억할 영원함이 있으니
그 시작과 그 끝을 함께해
Can´t you feel my heart
영원함이 있으니
내 시작과 내 끝을 함께해
🎵 LRC歌词版本
[00:09.52]지구 어딘가의 모퉁이
[00:15.52] 나의 별이 있는 곳
[00:21.52] 푸른 새벽의 노래처럼
[00:27.52] 고요한 소원의 길
[00:33.52] 지친 마음 가득 베인 상처와
[00:40.52] 시린 눈물 달래줄 그 곳
[00:46.52] 손을 내밀어준 바람을 따라
[00:53.52] 달의 날개를 펴 꿈속을 날아가
[00:59.52] Can´t you feel
[01:02.52] can´t you feel my heart
[01:05.52] 나의 숲이여 기적을 시작해
[01:12.52] 세상 너머 그곳에선
[01:18.52] 우릴 기다릴 영원함이 있으니
[01:24.52] 내 시작과 내 끝을 함께해
[01:36.52] 시간의 벽 너머 어딘가
[01:42.52] 너와 내가 만날 곳
[01:48.52] 시들지 않는 무지개와
[01:54.52] 끝없는 사랑의 길
[02:00.52] 지워지지 않을 너의 향기와
[02:07.52] 남겨둔 약속의 시간들
[02:13.52] 손을 내밀어준 기억을 따라
[02:20.52] 달의 날개를 펴 꿈속을 날아가
[02:26.52] Can´t you feel
[02:29.52] can´t you feel my heart
[02:32.52] 나의 숲이여 기적을 시작해
[02:39.52] 세상 너머 그곳에선
[02:45.52] 우릴 기다릴 영원함이 있으니
[02:51.52] 내 시작과 내 끝을 함께해
[02:57.52] Can´t you feel
[03:00.52] can´t you feel my heart
[03:03.52] 나의 숲이여 노래를 시작해
[03:10.52] 세상 너머 그곳에선
[03:16.52] 우리가 기억할 영원함이 있으니
[03:22.52] 그 시작과 그 끝을 함께해
[03:28.52] Can´t you feel my heart
[03:34.52] 영원함이 있으니
[03:40.52] 내 시작과 내 끝을 함께해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tu tu tu tu tu tu tu tu
기억의 터널속을 나 헤매어 우는 loveholic
hah hi ho love hah hi ho love tu tu tu tu tu tu tu tu
너라는 숲속에서 난 갈곳을...
나른한 오후재미도 없고
일말의 의욕하나도 없어
일상에 지쳐지겨운 날들 사는 게 뭘까
허탈한 새벽홀로 외로워
날 찾는 이는하나도 없어
이 넓은 우주,먼지 같은 난
뭘 하는 걸까 생각이 들면
내게 전화해 빨리 전화해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웃어나 보자
아님 놀러와 그냥 놀러와...
네 눈을 닫어버린 깨진 안경
이젠 금이 가버린 거울
모두 비틀어져 버린 세상만을 비추고 있어
너를 가둬버린 녹슨 열쇠
다 꺼져버린 맘의 램프
너무 커져 버린 벽을 부셔버려 날려버려
Free Be in the sky
맘을 열어봐 천국의 자유가 있어
자 느껴봐 널 감싸...
지친 몸으로 바달 떠도는
외롭고 낡은 나는 작은 배
한없이 가도 제자리 일뿐
겁 먹은 아이처럼 울던 날
너는 너는 날 놓지 않았고
너는 너는 빛으로
나를 이 곳에 데려와
너는 너는 희망
슬픈 눈으로 하늘을 헤메는
갈 곳 잃은 아픈 비둘기
두려운 세상에 머물 곳 없어
...
내게 과분했던 일 그대를 곁에 둔 일
절대 다신 있을 수 없는 일
난 숨쉴 줄 모르는 슬픈 비석처럼
그대 떠난 그 길을 한없이 지키리
어차피 내겐 없던 운명
잠시 가졌으니
여기서 생이 끝난대도 후회하진 않으리
더는 인연을 핑계 삼아 잡지 않으리
그대 떠난 그 길에 나무...
나른한 오후 재미도 없고
일말의 의욕 하나도 없어
일상에 지쳐 지겨운 날들
사는 건 뭘까
허탈한 새벽 홀로 외로워
날 찾는 이는 하나도 없어
이 넓은 우주 먼지같은 나
뭘 하는 걸까 생각이 들면
내게 전화해 빨리 전화해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웃어나보자 아님 놀러와 그냥...
잊지 않았으니
해맑은 웃음
빛나던 우리의 날들을
이미 지웠으니
숨가쁜 눈물
까맣게 병든 내 모양은
그대 고운 내 사랑아
손을 잡아다오
다시 내게로 와서
곱디고운 꽃 노래처럼
가득 낀 먼지로
더러운 거울
푸른 달빛에 씻어보네
세월의 깊은 잠
푸석한 얼굴
새벽이슬로 단장하...
하루하루 내가 무얼 하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거진 엇비슷한 의식주로 나는 만족하더군
은근히 자라난 나의 손톱을 보니 난 뭔가 달라져가고
여위어가는 너의 모습을 보니 너도 뭔가.. 음음
꿈을 꾸고 사랑하고 즐거웠던 수많은 날들이
항상 아득하게 기억에 남아 멍한 웃음을 짓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