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비가 내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별 수 없이 일상 속으로
변한 것 없이 복사되는 하루
토너가 닳아 흐릿해지는 너
늘 그랬듯이 잊혀지겠지
아픈 상처도 아물어가겠지
지겨운 나의 한숨 소리도
매일 내쉬는 그냥 숨소리처럼
가끔은 널 마주칠까
정신 없이 날 숨기기도 해
널 닮은 향기가 나면
주저 없이 뒤돌아보기도 해
널 지우려 열어놓은 머릿속
조금은 눅눅해진 너의 기억
늘 그랬듯이 잊혀지겠지
아픈 상처도 아물어가겠지
지겨운 나의 한숨 소리도
매일 내쉬는 그냥 숨소리처럼
이럴 수밖에 없었던 걸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밀려 써버린 답안지처럼
결국에 우리 희미해지겠지
바래져 버린 너와 내 사진처럼
🎵 LRC歌词版本
[00:05.504]이별의 시간이 되면
[00:12.968]어김없이 비가 내려
[00:23.226]이 비가 그치고 나면
[00:30.488]별 수 없이 일상 속으로
[00:41.407]변한 것 없이 복사되는 하루
[00:49.023]토너가 닳아 흐릿해지는 너
[00:58.673]늘 그랬듯이 잊혀지겠지
[01:06.747]아픈 상처도 아물어가겠지
[01:16.344]지겨운 나의 한숨 소리도
[01:24.622]매일 내쉬는 그냥 숨소리처럼
[01:39.602]가끔은 널 마주칠까
[01:46.813]정신 없이 날 숨기기도 해
[01:57.580]널 닮은 향기가 나면
[02:04.587]주저 없이 뒤돌아보기도 해
[02:15.506]널 지우려 열어놓은 머릿속
[02:23.123]조금은 눅눅해진 너의 기억
[02:33.025]늘 그랬듯이 잊혀지겠지
[02:40.947]아픈 상처도 아물어가겠지
[02:50.494]지겨운 나의 한숨 소리도
[02:58.874]매일 내쉬는 그냥 숨소리처럼
[03:18.323]이럴 수밖에 없었던 걸까
[03:26.550]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03:34.725]밀려 써버린 답안지처럼
[03:44.425]결국에 우리 희미해지겠지
[03:52.822]바래져 버린 너와 내 사진처럼
이별의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비가 내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별 수 없이 일상 속으로
변한 것 없이 복사되는 하루
토너가 닳아 흐릿해지는 너
늘 그랬듯이 잊혀지겠지
아픈 상처도 아물어가겠지
지겨운 나의 한숨 소리도
매일 내쉬는 그냥 숨소리처럼
가끔은 널 마주칠까
정신 없이 날 숨기기도 해
널 닮은 향기가 나면
주저 없이 뒤돌아보기도 해
널 지우려 열어놓은 머릿속
조금은 눅눅해진 너의 기억
늘 그랬듯이 잊혀지겠지
아픈 상처도 아물어가겠지
지겨운 나의 한숨 소리도
매일 내쉬는 그냥 숨소리처럼
이럴 수밖에 없었던 걸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밀려 써버린 답안지처럼
결국에 우리 희미해지겠지
바래져 버린 너와 내 사진처럼
🎵 LRC歌词版本
[00:05.504]이별의 시간이 되면
[00:12.968]어김없이 비가 내려
[00:23.226]이 비가 그치고 나면
[00:30.488]별 수 없이 일상 속으로
[00:41.407]변한 것 없이 복사되는 하루
[00:49.023]토너가 닳아 흐릿해지는 너
[00:58.673]늘 그랬듯이 잊혀지겠지
[01:06.747]아픈 상처도 아물어가겠지
[01:16.344]지겨운 나의 한숨 소리도
[01:24.622]매일 내쉬는 그냥 숨소리처럼
[01:39.602]가끔은 널 마주칠까
[01:46.813]정신 없이 날 숨기기도 해
[01:57.580]널 닮은 향기가 나면
[02:04.587]주저 없이 뒤돌아보기도 해
[02:15.506]널 지우려 열어놓은 머릿속
[02:23.123]조금은 눅눅해진 너의 기억
[02:33.025]늘 그랬듯이 잊혀지겠지
[02:40.947]아픈 상처도 아물어가겠지
[02:50.494]지겨운 나의 한숨 소리도
[02:58.874]매일 내쉬는 그냥 숨소리처럼
[03:18.323]이럴 수밖에 없었던 걸까
[03:26.550]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03:34.725]밀려 써버린 답안지처럼
[03:44.425]결국에 우리 희미해지겠지
[03:52.822]바래져 버린 너와 내 사진처럼
달이 저무는 밤
밝아 오는 새벽빛이
같이 거울을 봐
나를 또 작게 만들어
숨 쉴 수 없어도
혼자 남겨진 하루는
다시 시작을 맞지
같은 하늘아래
나와 꼭 닮은 사람들
속을 숨기는데
너무 익숙해 버린 걸
단 하나 위로는
두 발을 딛은 이곳에
우리가 함께란 것
혼자가 아니라...
도대체 몇 번짼지 몰라
똑같이 전화거는 너와 나
만나도 같은 메뉴를 골라
이런게 운명인걸까
사실은 내가 조종 한거야
느낌을 받았다면 너도 알꺼야
넌 이제 자다가도 내가 보일꺼야
(꿈에서도) 만나게 될꺼야
이렇게 우리 통하는 느낌
(hey hey) 그게좋아(hey hey...
문을 열어둘게
언제든 들어와도 돼
취해 볼래 진한 깊이에
아무것도 필요없어
문을 열어둘게
언제든 들어와도 돼
맡겨 줄래 너를 나에게
단지 몸만 오면 돼
쌓여온 history and mistery
그냥 너랑 나 우리
맡겨줄래
단지 너를 나에게
난 모난 예술가 아니고
웃음...
문득 생각이나요
우리 헤어지던 날
마음 아팠던 그날을
그대는 여전히 잘 지내나요
이런 날이면 보고 싶어요
아직 난 그댈 좋아한다고
비가 내리는 날에는
나를 생각해줘요
함께 걸었던 거리를 기억해줘요
비가 내리는 날이면
조금 아파해줘요
추억이 담긴 내 눈물이 그대 어깰 적...
바람은 불어 창밖에 있지만
너와 나 사이를 시리도록 베고
가네 차갑게
스쳐가겠지 오래 걸리지 않아
또 지나가겠지 우리가 사랑을
버린 것처럼
다 똑같은 얘기 지루하던 매일
서로를 지워가는 이유
너는 다르겠지 처음 기대와는달리
또 다시 익숙한 이별 하나
사랑해 느낌이 없어...
못된 것만 배워서 그래
못된 짓만 골라서 했네
이런 내가 미워
나도 착하게 살고 싶었는데
너 원래 이랬녜
늘 가시 돋친 내게 다가서기 두렵다는 너도
잘 알 텐데
세상이 내게 삼키게 했던 가시 수백 개를
몸 밖으로 밀어내다 선인장이 됐네
I hate me more t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