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난 너를 기억해
니가 지워버린 날들을
난 지울 수 없었고
니가 잊어버린 우리를
난 잊지 못했어
나의 몫으로 남겨진 넌
무거운 짐이었지
그래도 널 기억하려 해
니가 떠나버린 날들을
난 떠날 수 없었고
니가 닫아버린 마음을
난 닫지 못했어
나의 몫으로 남겨진 넌
내겐 선물이었어
그토록 보고 싶던
니가 내게 내려와
우리의 마지막 날과
같은 모습으로
그토록 안고 싶 던
니 가 내게 내려와
우리의 마지막 날 과
같은 모습으로
🎵 LRC歌词版本
[00:01.22]아직도 난 너를 기억해
[00:01.99]니가 지워버린 날들을
[00:22.42]난 지울 수 없었고
[00:24.03]니가 잊어버린 우리를
[00:26.61]난 잊지 못했어
[00:28.25]나의 몫으로 남겨진 넌
[00:30.31]무거운 짐이었지
[00:32.19]그래도 널 기억하려 해
[00:35.85]니가 떠나버린 날들을
[00:38.31]난 떠날 수 없었고
[00:39.80]니가 닫아버린 마음을
[00:42.34]난 닫지 못했어
[00:43.99]나의 몫으로 남겨진 넌
[00:46.04]내겐 선물이었어
[00:47.63]그토록 보고 싶던
[00:49.22]니가 내게 내려와
[00:51.71]우리의 마지막 날과
[00:53.91]같은 모습으로
[00:55.79]그토록 안고 싶 던
[01:23.09]니 가 내게 내려와
[01:38.90]우리의 마지막 날 과
[02:51.96]같은 모습으로
아직도 난 너를 기억해
니가 지워버린 날들을
난 지울 수 없었고
니가 잊어버린 우리를
난 잊지 못했어
나의 몫으로 남겨진 넌
무거운 짐이었지
그래도 널 기억하려 해
니가 떠나버린 날들을
난 떠날 수 없었고
니가 닫아버린 마음을
난 닫지 못했어
나의 몫으로 남겨진 넌
내겐 선물이었어
그토록 보고 싶던
니가 내게 내려와
우리의 마지막 날과
같은 모습으로
그토록 안고 싶 던
니 가 내게 내려와
우리의 마지막 날 과
같은 모습으로
🎵 LRC歌词版本
[00:01.22]아직도 난 너를 기억해
[00:01.99]니가 지워버린 날들을
[00:22.42]난 지울 수 없었고
[00:24.03]니가 잊어버린 우리를
[00:26.61]난 잊지 못했어
[00:28.25]나의 몫으로 남겨진 넌
[00:30.31]무거운 짐이었지
[00:32.19]그래도 널 기억하려 해
[00:35.85]니가 떠나버린 날들을
[00:38.31]난 떠날 수 없었고
[00:39.80]니가 닫아버린 마음을
[00:42.34]난 닫지 못했어
[00:43.99]나의 몫으로 남겨진 넌
[00:46.04]내겐 선물이었어
[00:47.63]그토록 보고 싶던
[00:49.22]니가 내게 내려와
[00:51.71]우리의 마지막 날과
[00:53.91]같은 모습으로
[00:55.79]그토록 안고 싶 던
[01:23.09]니 가 내게 내려와
[01:38.90]우리의 마지막 날 과
[02:51.96]같은 모습으로
Mom I can not go home tonight again ,
The truth is I'm in bed with him,
When you can't sleep worrying about me I'll have f**k with him ,
You are fille...
벌거벗고 태어날 때 부터
손바닥에 쓰여져 있던 운명
그 삶의 예언 달력 속엔 하루도
혼자이지 않은 날이 없네.
벌거벗고 태어 날 때 부터
내 두눈 속에 담겨져 있던 운명
그 삶의 예언 달력 속엔 하루도
혼자이지 않은 날이 없네.
내가 아닐 수 없는 벌을 받는 시간들....
쉼 없이 흐르는 날들
당연히 모두에게 똑같은 숫자
쉼 없이 흐르는 날들
어쩌면 누구에겐 버거운 날들
어제의 다음으로 오늘과 내일
반드시 우리는 다른 날과 마주치게 돼
어제는 벌써 까마득 하고
우리는 지금 오늘 안에 있고
내일은 오늘보다 힘들지도 몰라
꼭 같은 속도로 ...
꼭 다문 이 사이로 머금은 비밀들이 들키지 않게
넌 울지도 웃지도 말조차 않고 입을 다물고 있겠지만
잠든 사이에 다른 이들은 깨어 네 입을 벌리고
그 속을 들여다 보네
아무도 꺼내지 못한 너의 어린 여림은 너의 자랑 자만
이미 부숴진 망가진 나를 보며 너는 비웃겠지만...
혀에서 혀로
귀에서 귀로
세상을 떠도는
나만 모르는 나의 이야기
혀에서 혀로
귀에서 귀로
세상을 떠도는
너만 모르는 너의 이야기
텅빈 소문에 매달린 밤과
위태로운 판단은
어느새 전혀 다른 색깔이 되어버린
너와 나를 영원히 만날 수 없게 해
니가 나라고 믿고 있던
나는...
이제 내게선 거짓말 냄새가 나
이제 내게선 망가진 소리가 나
/
어느새 변한 내 얼굴 난 모르던 내가 되었던
어쩌면 처음부터 정해져 있던 이야기
모두들 조금씩 불행해져 가는 이야기
이 노래를 부를 때 마다 난 점점
그때의 나와 멀어져 가겠지
난 후회하는 것만큼 그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