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 없이 흐르는 날들
당연히 모두에게 똑같은 숫자
쉼 없이 흐르는 날들
어쩌면 누구에겐 버거운 날들
어제의 다음으로 오늘과 내일
반드시 우리는 다른 날과 마주치게 돼
어제는 벌써 까마득 하고
우리는 지금 오늘 안에 있고
내일은 오늘보다 힘들지도 몰라
꼭 같은 속도로 우리를 관통하네
나에게 빛나는 너의 눈을 보여줘
너만큼 나 만큼
우린 이미 지쳤지만
눈을 감지마
손을 놓지마
이미 우리는 알고 있었네
삶 뿐인 삶은 충분치 않다는 것을
이미 우리는 알고 있었네
우리 에게 불가능한 작전은 없다는 것을
🎵 LRC歌词版本
[00:19.64]쉼 없이 흐르는 날들
[00:23.24]당연히 모두에게 똑같은 숫자
[00:26.91]쉼 없이 흐르는 날들
[00:30.75]어쩌면 누구에겐 버거운 날들
[00:34.75]어제의 다음으로 오늘과 내일
[00:38.35]반드시 우리는 다른 날과 마주치게 돼
[00:42.28]어제는 벌써 까마득 하고
[00:45.92]우리는 지금 오늘 안에 있고
[00:49.64]내일은 오늘보다 힘들지도 몰라
[00:53.01]꼭 같은 속도로 우리를 관통하네
[00:56.69]나에게 빛나는 너의 눈을 보여줘
[01:00.84]너만큼 나 만큼
[01:16.38]우린 이미 지쳤지만
[01:31.01]눈을 감지마
[01:42.11]손을 놓지마
[02:10.05]이미 우리는 알고 있었네
[02:13.90]삶 뿐인 삶은 충분치 않다는 것을
[02:22.09]이미 우리는 알고 있었네
[03:00.08]우리 에게 불가능한 작전은 없다는 것을
쉼 없이 흐르는 날들
당연히 모두에게 똑같은 숫자
쉼 없이 흐르는 날들
어쩌면 누구에겐 버거운 날들
어제의 다음으로 오늘과 내일
반드시 우리는 다른 날과 마주치게 돼
어제는 벌써 까마득 하고
우리는 지금 오늘 안에 있고
내일은 오늘보다 힘들지도 몰라
꼭 같은 속도로 우리를 관통하네
나에게 빛나는 너의 눈을 보여줘
너만큼 나 만큼
우린 이미 지쳤지만
눈을 감지마
손을 놓지마
이미 우리는 알고 있었네
삶 뿐인 삶은 충분치 않다는 것을
이미 우리는 알고 있었네
우리 에게 불가능한 작전은 없다는 것을
🎵 LRC歌词版本
[00:19.64]쉼 없이 흐르는 날들
[00:23.24]당연히 모두에게 똑같은 숫자
[00:26.91]쉼 없이 흐르는 날들
[00:30.75]어쩌면 누구에겐 버거운 날들
[00:34.75]어제의 다음으로 오늘과 내일
[00:38.35]반드시 우리는 다른 날과 마주치게 돼
[00:42.28]어제는 벌써 까마득 하고
[00:45.92]우리는 지금 오늘 안에 있고
[00:49.64]내일은 오늘보다 힘들지도 몰라
[00:53.01]꼭 같은 속도로 우리를 관통하네
[00:56.69]나에게 빛나는 너의 눈을 보여줘
[01:00.84]너만큼 나 만큼
[01:16.38]우린 이미 지쳤지만
[01:31.01]눈을 감지마
[01:42.11]손을 놓지마
[02:10.05]이미 우리는 알고 있었네
[02:13.90]삶 뿐인 삶은 충분치 않다는 것을
[02:22.09]이미 우리는 알고 있었네
[03:00.08]우리 에게 불가능한 작전은 없다는 것을
이제 내게선 거짓말 냄새가 나
이제 내게선 망가진 소리가 나
/
어느새 변한 내 얼굴 난 모르던 내가 되었던
어쩌면 처음부터 정해져 있던 이야기
모두들 조금씩 불행해져 가는 이야기
이 노래를 부를 때 마다 난 점점
그때의 나와 멀어져 가겠지
난 후회하는 것만큼 그리운 ...
꼭 다문 이 사이로 머금은 비밀들이 들키지 않게
넌 울지도 웃지도 말조차 않고 입을 다물고 있겠지만
잠든 사이에 다른 이들은 깨어 네 입을 벌리고
그 속을 들여다 보네
아무도 꺼내지 못한 너의 어린 여림은 너의 자랑 자만
이미 부숴진 망가진 나를 보며 너는 비웃겠지만...
혀에서 혀로
귀에서 귀로
세상을 떠도는
나만 모르는 나의 이야기
혀에서 혀로
귀에서 귀로
세상을 떠도는
너만 모르는 너의 이야기
텅빈 소문에 매달린 밤과
위태로운 판단은
어느새 전혀 다른 색깔이 되어버린
너와 나를 영원히 만날 수 없게 해
니가 나라고 믿고 있던
나는...
Mom I can not go home tonight again ,
The truth is I'm in bed with him,
When you can't sleep worrying about me I'll have f**k with him ,
You are fille...
아직도 어딘가 살아있을 너를 위해서
밤이면 밤마다 난 기도해
간절한 기도가 하늘에 닿길, 이루어 지길
반드시 내 뜻대로 되기를
니가 내게 건네준 선물
내 삼장에 꼿혀 있는건 날카로운 바늘이었지.
흐려져 버리고 이젠 낡고 낡은
닳고 닳은 쓰고 달콤했던 너의 거짓말
한때는...
벌거벗고 태어날 때 부터
손바닥에 쓰여져 있던 운명
그 삶의 예언 달력 속엔 하루도
혼자이지 않은 날이 없네.
벌거벗고 태어 날 때 부터
내 두눈 속에 담겨져 있던 운명
그 삶의 예언 달력 속엔 하루도
혼자이지 않은 날이 없네.
내가 아닐 수 없는 벌을 받는 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