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조용히 동그란 눈으로
나만 하염없이 보고 있었지
무지개 담요도 작은 방울도
너에겐 중요하지 않았던거야
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내 기억만을 좇아
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넌 조용히 내 무릎에 앉아
슬쩍 졸리운듯 눈을 감았지
작은 떨림을 따스한 온기를
얼어있던 나에게 주려 한걸까
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내 기억만을 좇아
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내 기억만을 좇아
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내 기억만을 좇아
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 LRC歌词版本
[00:29.630]넌 조용히 동그란 눈으로
[00:38.350]나만 하염없이 보고 있었지
[00:43.960]무지개 담요도 작은 방울도
[00:50.120]너에겐 중요하지 않았던거야
[00:55.210]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01:01.050]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01:06.860]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01:14.130]내 기억만을 좇아
[01:17.480]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01:23.490]넌 조용히 내 무릎에 앉아
[01:29.520]슬쩍 졸리운듯 눈을 감았지
[01:35.320]작은 떨림을 따스한 온기를
[01:41.330]얼어있던 나에게 주려 한걸까
[01:46.360]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01:51.700]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01:58.050]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02:05.240]내 기억만을 좇아
[02:08.440]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02:11.890]
[03:03.170]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03:08.570]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03:14.860]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03:22.050]내 기억만을 좇아
[03:25.250]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03:28.610]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03:34.050]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03:40.420]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03:47.740]내 기억만을 좇아
[03:50.560]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넌 조용히 동그란 눈으로
나만 하염없이 보고 있었지
무지개 담요도 작은 방울도
너에겐 중요하지 않았던거야
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내 기억만을 좇아
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넌 조용히 내 무릎에 앉아
슬쩍 졸리운듯 눈을 감았지
작은 떨림을 따스한 온기를
얼어있던 나에게 주려 한걸까
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내 기억만을 좇아
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내 기억만을 좇아
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내 기억만을 좇아
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 LRC歌词版本
[00:29.630]넌 조용히 동그란 눈으로
[00:38.350]나만 하염없이 보고 있었지
[00:43.960]무지개 담요도 작은 방울도
[00:50.120]너에겐 중요하지 않았던거야
[00:55.210]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01:01.050]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01:06.860]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01:14.130]내 기억만을 좇아
[01:17.480]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01:23.490]넌 조용히 내 무릎에 앉아
[01:29.520]슬쩍 졸리운듯 눈을 감았지
[01:35.320]작은 떨림을 따스한 온기를
[01:41.330]얼어있던 나에게 주려 한걸까
[01:46.360]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01:51.700]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01:58.050]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02:05.240]내 기억만을 좇아
[02:08.440]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02:11.890]
[03:03.170]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03:08.570]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03:14.860]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03:22.050]내 기억만을 좇아
[03:25.250]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03:28.610]넌 나 가는줄도 모르고
[03:34.050]또 다시 너 아픈줄도 모르고
[03:40.420]그렇게 손을 내게 건네 줬어
[03:47.740]내 기억만을 좇아
[03:50.560]널 돌아보지 못한 내게
노을진 저녁
늘 기다리는 나는
우리들의 생각을 해
언젠가부터
서로의 낱말들은
허공 속을 헤매곤 해
하루가 조각날때 마다
미소가 옅어질때 마다
우리는 다른 언어로 또 얘기해
조금씩 어긋날때마다
모른척 덮어둘때마다
우리는 다른 음으로 또 노래해
하고픈 얘긴
늘 내 안에 있...
그날 밤 다 젖어버린 미소
이유를 묻고 싶었지만 참았어
사실은 다 알고 있었지만
널 동정할 순 없으니
이렇게 천천히 무너져 내린 약속
그래 오늘이 그 마지막이야
어느새 너의 모든 것이 되어버린 날
더 가질 순 없을테니
말해봐
사랑한다 했던 그 말
말해봐
또 웃는 얼굴로...
이대로 이대로 날 떠나 가나요
그래도 그대로 날 보고 있나요
눈부신 하늘과 그대 그 눈빛은
너무도 밝아서 난 볼 수 없나요
긴 햇빛 속에 있다 보면
잊혀질 줄 알았어요
눈이 멀진 몰랐어요
긴 겨울 속에 있다 보면
무뎌질 줄 알았어요
슬픔만이 흩날려요
이대로 영원히 날 ...
좀 더 차갑게
좀 더 나쁘게 얘기해줘
지겹게 굳은 마음 놓을 수 있게
그런 말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걸
좀 더 잔인하게 좀 더 모질게 말해줘
좀 더 차갑게
좀 더 나쁘게 얘기해줘
터질 것 같은 내 심장을 죽여줘
그런 말로는 이 마음을 멈출 수 없을 걸
좀 더 잔인하...
날 놓아줘 이제는 너의 말을 믿을 수 없어
놓아줘 슬픔이 나의 목을 조르기 전에
눈부신 기억은 식어버린 이 찻잔처럼
이미 지난 얘기 되돌릴 수는 없어
너도 알고 있었잖아
날 놓아줘 병든 맘
이젠 더는 기댈 수 없어
놓아줘
어쩌면 내겐 다행인지도 몰라
날 내려줘 절망을 ...
오래 묵은 얼룩 같은 기억이
검은 물결처럼 일렁대는 밤
더디게만 가는 시곗바늘도
내 슬픔을 덜어가지 않는 밤
Please Put Me Back
어떻게
내가 살아 숨 쉬는 채로
널 나의 머리 속에서
널 나의 머리 속에서
어떻게
깊이 잠들지 않은 채로
널 나의 머리 속에서...
원하는 만큼 무채색 세상에
머물 순 없단 걸 알고는 있어
빛나던 날들 그래 어떻게든
끝이 있다는 걸 알고는 있어
더 아파하긴 싫은 우리들
더 남겨두긴 싫은 반복된 상처들
길었던 이야기들의 끝 페이지가 덮이고 있어
더 닮아갈 수 없는 너와 나
더 이어질 수 없는 빗나간 ...
아침부터 내려온 비는
열린 창문으로
방안 가득 들어와 어느새
강물이 되어 나를 적시네
이 하늘이 다 너라면
이 강물이 다 너라면
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나에게 와줘 와줘
해가 지고 서늘한 바람과
별은 찾아와
조각달은 조금씩
움추린 어깨를 펴고
나에게 너에게
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