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내려온 비는
열린 창문으로
방안 가득 들어와 어느새
강물이 되어 나를 적시네
이 하늘이 다 너라면
이 강물이 다 너라면
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나에게 와줘 와줘
해가 지고 서늘한 바람과
별은 찾아와
조각달은 조금씩
움추린 어깨를 펴고
나에게 너에게
그들에게 바람이 불어
조금씩 우리를 변하게해
이 하늘이 다 너라면
이 바람이 다 너라면
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나에게 와줘
이 햇살이 다 너라면
이 별빛이 다 너라면
내 하루가 온통 너라면
나에게 나에게 와줘 와줘
밤은 깊어 이제는
어둠만이 남는 시간
잠이 들면 또다시
네가 오는 꿈을 꾸네
🎵 LRC歌词版本
[00:20.31]아침부터 내려온 비는
[00:25.30]열린 창문으로
[00:29.76]방안 가득 들어와 어느새
[00:36.52]강물이 되어 나를 적시네
[00:58.23]이 하늘이 다 너라면
[01:02.67]이 강물이 다 너라면
[01:07.47]이 마음을 알고 있다면
[01:12.67]나에게 나에게 와줘 와줘
[01:37.12]해가 지고 서늘한 바람과
[01:42.93]별은 찾아와
[01:46.53]조각달은 조금씩
[01:52.49]움추린 어깨를 펴고
[01:55.91]나에게 너에게
[02:00.22]그들에게 바람이 불어
[02:05.35]조금씩 우리를 변하게해
[02:14.94]이 하늘이 다 너라면
[02:19.61]이 바람이 다 너라면
[02:24.34]이 마음을 알고 있다면
[02:29.51]나에게 나에게 와줘
[02:34.59]이 햇살이 다 너라면
[02:38.57]이 별빛이 다 너라면
[02:43.58]내 하루가 온통 너라면
[02:49.31]나에게 나에게 와줘 와줘
[03:13.23]밤은 깊어 이제는
[03:17.22]어둠만이 남는 시간
[03:22.51]잠이 들면 또다시
[03:28.28]네가 오는 꿈을 꾸네
아침부터 내려온 비는
열린 창문으로
방안 가득 들어와 어느새
강물이 되어 나를 적시네
이 하늘이 다 너라면
이 강물이 다 너라면
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나에게 와줘 와줘
해가 지고 서늘한 바람과
별은 찾아와
조각달은 조금씩
움추린 어깨를 펴고
나에게 너에게
그들에게 바람이 불어
조금씩 우리를 변하게해
이 하늘이 다 너라면
이 바람이 다 너라면
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나에게 와줘
이 햇살이 다 너라면
이 별빛이 다 너라면
내 하루가 온통 너라면
나에게 나에게 와줘 와줘
밤은 깊어 이제는
어둠만이 남는 시간
잠이 들면 또다시
네가 오는 꿈을 꾸네
🎵 LRC歌词版本
[00:20.31]아침부터 내려온 비는
[00:25.30]열린 창문으로
[00:29.76]방안 가득 들어와 어느새
[00:36.52]강물이 되어 나를 적시네
[00:58.23]이 하늘이 다 너라면
[01:02.67]이 강물이 다 너라면
[01:07.47]이 마음을 알고 있다면
[01:12.67]나에게 나에게 와줘 와줘
[01:37.12]해가 지고 서늘한 바람과
[01:42.93]별은 찾아와
[01:46.53]조각달은 조금씩
[01:52.49]움추린 어깨를 펴고
[01:55.91]나에게 너에게
[02:00.22]그들에게 바람이 불어
[02:05.35]조금씩 우리를 변하게해
[02:14.94]이 하늘이 다 너라면
[02:19.61]이 바람이 다 너라면
[02:24.34]이 마음을 알고 있다면
[02:29.51]나에게 나에게 와줘
[02:34.59]이 햇살이 다 너라면
[02:38.57]이 별빛이 다 너라면
[02:43.58]내 하루가 온통 너라면
[02:49.31]나에게 나에게 와줘 와줘
[03:13.23]밤은 깊어 이제는
[03:17.22]어둠만이 남는 시간
[03:22.51]잠이 들면 또다시
[03:28.28]네가 오는 꿈을 꾸네
오래 묵은 얼룩 같은 기억이
검은 물결처럼 일렁대는 밤
더디게만 가는 시곗바늘도
내 슬픔을 덜어가지 않는 밤
Please Put Me Back
어떻게
내가 살아 숨 쉬는 채로
널 나의 머리 속에서
널 나의 머리 속에서
어떻게
깊이 잠들지 않은 채로
널 나의 머리 속에서...
나를 향한 당신의 미움이
조금씩 나를 타고 내려
냇물을 이루고
협곡을 따라 흐르다
얼어붙어 떠돌아 다닐 때
다만 남겨진 슬픈 그대 원망을
내려다 보면서
난 난 가만히 그대로
여기 있었습니다
난 난 가만히
그대로 여기 여기에
나를 향한 당신의 미움이
길고 길었던 여정 후...
원하는 만큼 무채색 세상에
머물 순 없단 걸 알고는 있어
빛나던 날들 그래 어떻게든
끝이 있다는 걸 알고는 있어
더 아파하긴 싫은 우리들
더 남겨두긴 싫은 반복된 상처들
길었던 이야기들의 끝 페이지가 덮이고 있어
더 닮아갈 수 없는 너와 나
더 이어질 수 없는 빗나간 ...
걷고 있었어
눈을 감고 천천히
처음 날 떨리게 했던
너의 미소와 속삭이던 추억들
눈이 부신 너의 모습은
손을 대는 순간 사라질것 같아서
너를 위한 노래도
애가 타는 마음도
모두 묻었었지만
떠나고 싶어
혼자 꿈에서라도
다시 그때 그 자리
그 바다에서 날 기다릴까
빨간 와...
거친 파돌 가르며 제주로 가는 배를 타고
바다를 본다 멀미를 참고 이 바다 속엔
추억이 많겠지 저만치 보이는 섬처럼
외로운 이가 던진 이별의 반지 젊은이의
다짐과 해변에서 밀려온 사랑의 낙서까지
그 많은 추억들을 벗 삼아 나는 여행을 떠나
미련 따윈 없기에 두려움도 ...
날 놓아줘 이제는 너의 말을 믿을 수 없어
놓아줘 슬픔이 나의 목을 조르기 전에
눈부신 기억은 식어버린 이 찻잔처럼
이미 지난 얘기 되돌릴 수는 없어
너도 알고 있었잖아
날 놓아줘 병든 맘
이젠 더는 기댈 수 없어
놓아줘
어쩌면 내겐 다행인지도 몰라
날 내려줘 절망을 ...
시간이 지나버린 후엔
머리가 길어버린 후엔
아팠던 만큼 빨리 잊고
그리운지도 모를 거라고
그런 말은 하지 말아줘
기억해줘 영원히
넌 지금 어디에 있는지
결국엔 나를 지웠는지
생각을 하면 너무나도
알 수가 없는 이유였지만
원망만은 하지 않을게
믿고 있어 여전히
마음을 ...
이대로 이대로 날 떠나 가나요
그래도 그대로 날 보고 있나요
눈부신 하늘과 그대 그 눈빛은
너무도 밝아서 난 볼 수 없나요
긴 햇빛 속에 있다 보면
잊혀질 줄 알았어요
눈이 멀진 몰랐어요
긴 겨울 속에 있다 보면
무뎌질 줄 알았어요
슬픔만이 흩날려요
이대로 영원히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