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그대 떠나가세요
내게서 아픔 더 커진다면
언젠가 다시 만날 그때
그 날도 오늘처럼 말해요
햇살이 따사로운 어느 날
그대와 같이 걷는 어느 날
차라리 그대 돌아오세요
그대의 슬픔 같이 나눠요
언젠가 다시 만날 그때
그 날도 오늘처럼 말해요
햇살이 따사로운 어느 날
그대와 같이 걷는 어느 날
언젠가 다시 만날 그때
그 날도 오늘처럼 말해요
햇살이 따사로운 어느 날
그대와 같이 걷는 어느 날
차라리 그대 돌아오세요
🎵 LRC歌词版本
[00:10.450]차라리 그대 떠나가세요
[00:19.520]내게서 아픔 더 커진다면
[00:28.980]언젠가 다시 만날 그때
[00:38.360]그 날도 오늘처럼 말해요
[00:47.870]햇살이 따사로운 어느 날
[00:57.330]그대와 같이 걷는 어느 날
[01:07.670]차라리 그대 돌아오세요
[01:16.320]그대의 슬픔 같이 나눠요
[01:25.740]언젠가 다시 만날 그때
[01:34.970]그 날도 오늘처럼 말해요
[01:44.630]햇살이 따사로운 어느 날
[01:54.000]그대와 같이 걷는 어느 날
[02:22.820]언젠가 다시 만날 그때
[02:32.110]그 날도 오늘처럼 말해요
[02:41.490]햇살이 따사로운 어느 날
[02:51.120]그대와 같이 걷는 어느 날
[03:01.550]차라리 그대 돌아오세요
차라리 그대 떠나가세요
내게서 아픔 더 커진다면
언젠가 다시 만날 그때
그 날도 오늘처럼 말해요
햇살이 따사로운 어느 날
그대와 같이 걷는 어느 날
차라리 그대 돌아오세요
그대의 슬픔 같이 나눠요
언젠가 다시 만날 그때
그 날도 오늘처럼 말해요
햇살이 따사로운 어느 날
그대와 같이 걷는 어느 날
언젠가 다시 만날 그때
그 날도 오늘처럼 말해요
햇살이 따사로운 어느 날
그대와 같이 걷는 어느 날
차라리 그대 돌아오세요
🎵 LRC歌词版本
[00:10.450]차라리 그대 떠나가세요
[00:19.520]내게서 아픔 더 커진다면
[00:28.980]언젠가 다시 만날 그때
[00:38.360]그 날도 오늘처럼 말해요
[00:47.870]햇살이 따사로운 어느 날
[00:57.330]그대와 같이 걷는 어느 날
[01:07.670]차라리 그대 돌아오세요
[01:16.320]그대의 슬픔 같이 나눠요
[01:25.740]언젠가 다시 만날 그때
[01:34.970]그 날도 오늘처럼 말해요
[01:44.630]햇살이 따사로운 어느 날
[01:54.000]그대와 같이 걷는 어느 날
[02:22.820]언젠가 다시 만날 그때
[02:32.110]그 날도 오늘처럼 말해요
[02:41.490]햇살이 따사로운 어느 날
[02:51.120]그대와 같이 걷는 어느 날
[03:01.550]차라리 그대 돌아오세요
How could you darling
내리는 빗속에
우산도 없이 나는 젖어 있고
건조했던 몇 마디와
마지막 입맞춤 뒤로
그대는 아름다워
쏟아지는 밤 속으로
조금씩 밀려 나가는 내 모습 뒤로
How could you darling
멈추질 않네
눈동자를 깜빡이다
어느새 ...
비오는 날 어느 그날 밤
같은 우산 아래 약속한
주기로 했던 거 잊었나요
힘이 들고 어지러운 날
내가 비틀비틀 거리면
주기로 했던 거 잊었나요
줘요 주세요 지금 달라니까요
줘요 주세요 그냥 달라니까요
안아줘요 안아줘요 안아줘요 안아달라니까요
안아줘요 안아줘요 안아줘요 ...
나의 두 눈에 보여지는 그 뒷모습이
서글퍼지는 마음이라 눈물이 글썽여
하루 또 하루 지나가면 더 멀어질까 봐
이렇게 또 불안한 마음만
날 떠나가지 말아요
가슴속으로 그댈 향해 외치는 말
돌아가지는 말아요
그대 있는 곳 다시 사라지지 말아요
외로운 맘에 서러워도 울지 말...
어느새 그대가 불어와
내게 기대면
I feel your everything everything
눈에 가득 담은 그대가
더 선명해져서
조금씩 내게로 번져
시려오는 밤이면
멀어질까
아득히 숨겨두었던
지쳐있던 내 맘을
감싸준 그대
When I look Into your ey...
아침이 오는 나의 마음에 어느 샌가
분홍빛이 물들지만
구름이 오고 바람이 불어 흐려지면
한 순간도 버텨내지 못할거야
너의 마음과 너의 얼굴은
다시 봐도 너무나 눈부시지만
너의 두 손을 결국에 나는 머뭇하다 못 잡을거야
난 최고 멍청이니까
한 침대 한 이불 단잠을 깬...
짧은 순간이 지나 다시는 볼 수 없다면
기억에 두고 두고 늘 간직해야 한다면
네겐 이른 시간 굳이 깨워 미안하지만
결코 없었던 새로운 하늘을 보여줄께
I said today will be nice
I said today will be nice
햇빛과 달빛이 서로 만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웃질 않아도 아름다와
바라만 봐도 너무 좋아 죽겠네
코를 골아도 듣기 좋아
냄새가 나도 향기로와
씻지 않아도 너무 빛이 나서 죽겠네
이러다 정말 미쳐 돌아 버리면 어쩌나
이러다 진짜 숨이 덜컥 멎으면 어쩌나
그대의 눈가에 눈곱이 내게는
I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