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은 듯 살아갈 거란 다짐
누가 말을 걸어와도 웃으며 말해
밤새 잠 못 들고 어두워진 눈
감추려고 안경을 써보고
상관없는 사람들 속에
어울리다 큰소리로 웃고
길거리 음악소리에 걸음을 멈추게 되지만
외면하며 걷는다 더 멀리 걷는다
혹시 바람이라도 차게 불면
깨질까 봐 움직이지 않아
생각 없이 내리는 비엔
하루 종일 걷고 또 걷다
다시 그리다 지워 기억을 쓴다
또 다시 그리다 지워
혹시 잊어버릴까 봐 실없이 웃는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만
기억하는 건 죽은 사람
그렇게 나는 없는 사람
세상엔 이미 없는 것
아아 생각 없이 내리는 비엔
하루종일 그곳을 거닐다
기억하려 애를 쓰는
내 모습에 웃음만 나고
다시 그리다 지워 나도 모르게
또 다시 그리다 지워
아무일 없던 사람이 되가네
🎵 LRC歌词版本
[00:20.69]아무렇지 않은 듯 살아갈 거란 다짐
[00:29.57]누가 말을 걸어와도 웃으며 말해
[00:36.69]밤새 잠 못 들고 어두워진 눈
[00:42.26]감추려고 안경을 써보고
[00:46.96]상관없는 사람들 속에
[00:51.66]어울리다 큰소리로 웃고
[00:56.47]
[00:57.60]길거리 음악소리에 걸음을 멈추게 되지만
[01:06.53]외면하며 걷는다 더 멀리 걷는다
[01:13.62]혹시 바람이라도 차게 불면
[01:19.31]깨질까 봐 움직이지 않아
[01:24.05]생각 없이 내리는 비엔
[01:28.37]하루 종일 걷고 또 걷다
[01:33.24]다시 그리다 지워 기억을 쓴다
[01:42.14]또 다시 그리다 지워
[01:49.08]
[01:51.71]혹시 잊어버릴까 봐 실없이 웃는다
[02:03.45]
[02:24.77]기억하고 싶은 것들만
[02:29.08]기억하는 건 죽은 사람
[02:33.96]그렇게 나는 없는 사람
[02:38.21]세상엔 이미 없는 것
[02:41.21]아아 생각 없이 내리는 비엔
[02:46.90]하루종일 그곳을 거닐다
[02:51.64]기억하려 애를 쓰는
[02:56.33]내 모습에 웃음만 나고
[03:00.76]다시 그리다 지워 나도 모르게
[03:09.94]또 다시 그리다 지워
[03:16.19]
[03:19.26]아무일 없던 사람이 되가네
아무렇지 않은 듯 살아갈 거란 다짐
누가 말을 걸어와도 웃으며 말해
밤새 잠 못 들고 어두워진 눈
감추려고 안경을 써보고
상관없는 사람들 속에
어울리다 큰소리로 웃고
길거리 음악소리에 걸음을 멈추게 되지만
외면하며 걷는다 더 멀리 걷는다
혹시 바람이라도 차게 불면
깨질까 봐 움직이지 않아
생각 없이 내리는 비엔
하루 종일 걷고 또 걷다
다시 그리다 지워 기억을 쓴다
또 다시 그리다 지워
혹시 잊어버릴까 봐 실없이 웃는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만
기억하는 건 죽은 사람
그렇게 나는 없는 사람
세상엔 이미 없는 것
아아 생각 없이 내리는 비엔
하루종일 그곳을 거닐다
기억하려 애를 쓰는
내 모습에 웃음만 나고
다시 그리다 지워 나도 모르게
또 다시 그리다 지워
아무일 없던 사람이 되가네
🎵 LRC歌词版本
[00:20.69]아무렇지 않은 듯 살아갈 거란 다짐
[00:29.57]누가 말을 걸어와도 웃으며 말해
[00:36.69]밤새 잠 못 들고 어두워진 눈
[00:42.26]감추려고 안경을 써보고
[00:46.96]상관없는 사람들 속에
[00:51.66]어울리다 큰소리로 웃고
[00:56.47]
[00:57.60]길거리 음악소리에 걸음을 멈추게 되지만
[01:06.53]외면하며 걷는다 더 멀리 걷는다
[01:13.62]혹시 바람이라도 차게 불면
[01:19.31]깨질까 봐 움직이지 않아
[01:24.05]생각 없이 내리는 비엔
[01:28.37]하루 종일 걷고 또 걷다
[01:33.24]다시 그리다 지워 기억을 쓴다
[01:42.14]또 다시 그리다 지워
[01:49.08]
[01:51.71]혹시 잊어버릴까 봐 실없이 웃는다
[02:03.45]
[02:24.77]기억하고 싶은 것들만
[02:29.08]기억하는 건 죽은 사람
[02:33.96]그렇게 나는 없는 사람
[02:38.21]세상엔 이미 없는 것
[02:41.21]아아 생각 없이 내리는 비엔
[02:46.90]하루종일 그곳을 거닐다
[02:51.64]기억하려 애를 쓰는
[02:56.33]내 모습에 웃음만 나고
[03:00.76]다시 그리다 지워 나도 모르게
[03:09.94]또 다시 그리다 지워
[03:16.19]
[03:19.26]아무일 없던 사람이 되가네
꿈이란 달콤해. 겨울 지나 간 봄에 피는 꽃처럼 남 몰래.
맘 고생 끝에 미소 감도네.
사회란 시선 안에 어긋나면 “관둬. 얘!”
부모님의 강요에 때만 찌들어 간 소매.
사회가 진정 원하는 경험?
그것은 책에선 볼 수 없는 비밀 정원.
몸이 스스로 느끼고, 피부로 숨쉬...
그때 그 무엇이 나를
움직이고 말하게 했을까
다만 그 모든 걸 너와
나누고 싶었던 것 뿐이었는데
사람 오 사람 여행 같던 사람
눈부신 날에 나를 떠나가네
사랑 오 사랑 잔혹했던 여행
내 마지막 여정아
함께한 그 무엇이 우릴
헤어지게 만들었던 걸까
다만 그 모든 걸 너와...
모두가 돌아간 자리
행복한 걸음으로 갈까
정말 바라던 꿈들을 이룬걸까
밀렸던 숙제를 하듯
빼곡히 적힌 많은 다짐들
벌써 일어난 눈부신 해가보여
또 하루가 가고
내일은 또 오고
이 세상은 바삐 움직이고
그렇게 앞만 보며 걸어가란
아버지 말에 울고
셀수록 가슴이 아픈
엄마...
On my way 어둠의 이 길을
안개로 번진 기억의 이 길을
끌리듯 난 걸어가네
아팠던 시간에 나는
웃었던 시간에 나는
무엇을 꿈꾸고 무엇을 바랬던 걸까
Because I believe
Because I believe
그저 난
내 안을 비추는 하나의 그 빛을 따라
아...
모두가 돌아간 자리
행복한 걸음으로 갈까
정말 바라던 꿈들을 이룬걸까
밀렸던 숙제를 하듯
빼곡히 적힌 많은 다짐들
벌써 일어난 눈부신 해가보여
또 하루가 가고
내일은 또 오고
이 세상은 바삐 움직이고
그렇게 앞만 보며 걸어가란 아버지 말에 울고
셀수록 가슴이 아픈
엄마...
모두가 돌아간 자리
행복한 걸음으로 갈까
정말 바라던 꿈들을 이룬 걸까
밀렸던 숙제를 하듯
빼곡히 적힌 많은 다짐들
벌써 일어난 눈부신 해가 보여
또 하루가 가고
내일은 또 오고
이 세상은 바삐 움직이고
그렇게 앞만 보며 걸어가란
아버지 말에 울고
셀수록 가슴이 아픈
...
난 한참을 머뭇거리고 있어
다가올 시간 앞에
막연한 기대와 걱정 사이를
열두 번도 더 오가며
시간은 자꾸 발을 재촉하고
우린 어느새 길의 끝자락에 있어
꿈꾼다 부디 영원한 행복이기를
꿈꾼다 부디 푸르른 나날이기를
설혹 찬바람 우리를 아려온대도
꿈꾼다 부디 눈물에 젖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