뚫어질 듯이 나를 바라보는 눈빛
당신, 오늘도 날 부르는 소리
‘사랑해’
‘사랑해’
말이 필요 없는 안식 같은 얘기
당신, 37도의 당신체온
‘따뜻해’
‘따뜻해’
내 어디가 그리도 좋은지
어디든 갈 수 있다며
걷네. 신이 나게, 경쾌하게
나의 눈이 되어
나의 발이 되어
그대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어, 언제나
나란히 걸어가는 길 위
이렇게
이렇게
내 어디가 그리도 좋은지
어디든 갈 수 있다며
걷네. 신이 나게, 경쾌하게
나의 눈이 되어
나의 발이 되어
그대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어, 언제나
나란히 걸어가는 길 위
이렇게
이렇게
🎵 LRC歌词版本
[00:16.92]뚫어질 듯이 나를 바라보는 눈빛
[00:27.21]당신, 오늘도 날 부르는 소리
[00:38.26]‘사랑해’
[00:42.18]‘사랑해’
[00:47.83]말이 필요 없는 안식 같은 얘기
[00:57.57]당신, 37도의 당신체온
[01:09.30]‘따뜻해’
[01:12.82]‘따뜻해’
[01:16.72]
[01:18.47]내 어디가 그리도 좋은지
[01:26.23]어디든 갈 수 있다며
[01:32.83]걷네. 신이 나게, 경쾌하게
[01:41.40]나의 눈이 되어
[01:44.88]나의 발이 되어
[01:49.03]그대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어, 언제나
[02:04.65]나란히 걸어가는 길 위
[02:10.58]이렇게
[02:14.71]이렇게
[02:17.84]
[02:35.01]내 어디가 그리도 좋은지
[02:42.87]어디든 갈 수 있다며
[02:49.50]걷네. 신이 나게, 경쾌하게
[02:57.86]나의 눈이 되어
[03:01.39]나의 발이 되어
[03:06.12]그대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어, 언제나
[03:21.37]나란히 걸어가는 길 위
[03:27.20]이렇게
[03:31.27]이렇게
뚫어질 듯이 나를 바라보는 눈빛
당신, 오늘도 날 부르는 소리
‘사랑해’
‘사랑해’
말이 필요 없는 안식 같은 얘기
당신, 37도의 당신체온
‘따뜻해’
‘따뜻해’
내 어디가 그리도 좋은지
어디든 갈 수 있다며
걷네. 신이 나게, 경쾌하게
나의 눈이 되어
나의 발이 되어
그대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어, 언제나
나란히 걸어가는 길 위
이렇게
이렇게
내 어디가 그리도 좋은지
어디든 갈 수 있다며
걷네. 신이 나게, 경쾌하게
나의 눈이 되어
나의 발이 되어
그대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어, 언제나
나란히 걸어가는 길 위
이렇게
이렇게
🎵 LRC歌词版本
[00:16.92]뚫어질 듯이 나를 바라보는 눈빛
[00:27.21]당신, 오늘도 날 부르는 소리
[00:38.26]‘사랑해’
[00:42.18]‘사랑해’
[00:47.83]말이 필요 없는 안식 같은 얘기
[00:57.57]당신, 37도의 당신체온
[01:09.30]‘따뜻해’
[01:12.82]‘따뜻해’
[01:16.72]
[01:18.47]내 어디가 그리도 좋은지
[01:26.23]어디든 갈 수 있다며
[01:32.83]걷네. 신이 나게, 경쾌하게
[01:41.40]나의 눈이 되어
[01:44.88]나의 발이 되어
[01:49.03]그대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어, 언제나
[02:04.65]나란히 걸어가는 길 위
[02:10.58]이렇게
[02:14.71]이렇게
[02:17.84]
[02:35.01]내 어디가 그리도 좋은지
[02:42.87]어디든 갈 수 있다며
[02:49.50]걷네. 신이 나게, 경쾌하게
[02:57.86]나의 눈이 되어
[03:01.39]나의 발이 되어
[03:06.12]그대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어, 언제나
[03:21.37]나란히 걸어가는 길 위
[03:27.20]이렇게
[03:31.27]이렇게
두근두근대는 가슴
새근새근대는 숨소리
내겐 너무나 달콤한 멜로디
매일매일 지금처럼 속삭여줄래?
소곤소곤소곤
소곤소곤
내게
아무 말도 난 할 수가 없어
사랑을 말하는 법도 몰라
그저 눈빛 하나로
몸짓만으로
사랑해
사랑해
말할게
오늘 밤에도 듣고 싶어
내게 꼭 붙어 기타...
친구들은 지금쯤
어디에 있을까
축 처진 어깨를 하고
교실에 있을까
따뜻한 집으로
나 대신 돌아가줘
돌아가는 길에
하늘만 한 번 봐줘
손 흔드는 내가 보이니
웃고 있는 내가 보이니
나는 영원의 날개를 달고
노란 나비가 되었어
다시 봄이 오기 전
약속 하나만 해주겠니
친구...
안녕 그동안 잘 지냈나요
나는 잘 지내고 있어요
다시 이렇게 노래를 부르러
그대 앞에 왔죠
지난 두 해 사이 참 많은 일들을
우린 겪어온 것 같아요
누구라도 다 그랬을 것 같기는 하지만
나는 얼굴이 조금 더 탔어요
거울 속 모습이 낯설 때가 있어요
나는 침묵이 더 편해...
겹겹이 짙은 외투를 두른 사람들
가지런히 서성이는 거리
바람이 데려다 준 어느 위로
사랑한다고 내게 말하네
걱정말라고 인사를 하네
혼자서 외롭지 않냐고
촘촘히 떨어지네
익숙하게 마주치는 안부
한결로 누워 눈주름 가득한 얼굴
잎들, 내게 말을 걸 때
나는 보네, 우리 할...
어디로든 갈 수 있는 튼튼한 지느러미로
나를 원하는 곳으로 헤엄치네
돈이 없는 사람들도 배불리 먹을 수 있게
나는 또 다시 바다를 가르네
몇 만원이 넘는다는 서울의 꽃등심보다
맛도 없고 비린지는 몰라도
그래도 나는 안다네 그 동안 내가 지켜온
수 많은 가족들의 저녁 밥...
이제 천천히 지쳐가는
우리들의 여행
서로에게 등을 기댄 채
무표정한 얼굴
쉼 없이 달려온
기나긴 이 길 위에
한 번쯤은 우리를
둘러싼 이 모든 걸
가볍게 웃을 수 있다면
Everything is ok
Everything is alright
따사로운 태양은
음 지친 나를...
하루가 지나
오늘 밤도
골목 어귀 지나
구름을 걷고서
하늘 건너
네 곁으로 왔단다
날아가는 새처럼
네 방 안에서
그때처럼 노래 들으면
멀리서 말없이
바라만 봐도
난 행복하단다
고마워
너의 노래 소리
베개 삼아
이렇게 다시 잠들 때
아득하게 보이는
천사의 모습
날 부르...
바람 부는 곳으로
지친 머리를 돌리네
나는 쉴 곳이 없어
고달픈 내 두 다리 어루만져주오
그대 손으로
그대 손으로
세찬 빗줄기처럼
거센 저 물결처럼
날 휩쓸어 간대도
좁은 돛단배 속에
작은 몸을 실으리
지금 가야만 한다면
그대 품으로
그대 품으로
태양은 그 환한 빛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