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 믿건 말건
들려듣던 상관없어요
나는 시골 바람이 그리워요
어느 개울가 옆
오두막에 텃밭 스무평
살구나무 한 그루와 향나무
낮엔 투망 던져 고기 잡고
산길 따라 나물 캐고
마루에 앉아 라디오 듣고
밤엔 장작불에 군밤 먹고
이웃사촌 불러다가
모기장 치고 드러누워서
서울 살고 싶은 생각
없느냐고 물어보면
고개만 설레설레 저어줘야지
🎵 LRC歌词版本
[00:03.03]내 말 믿건 말건
[00:05.32]들려듣던 상관없어요
[00:08.91]나는 시골 바람이 그리워요
[00:14.91]어느 개울가 옆
[00:16.95]오두막에 텃밭 스무평
[00:20.60]살구나무 한 그루와 향나무
[00:26.38]낮엔 투망 던져 고기 잡고
[00:29.94]산길 따라 나물 캐고
[00:32.74]마루에 앉아 라디오 듣고
[00:37.81]밤엔 장작불에 군밤 먹고
[00:41.01]이웃사촌 불러다가
[00:43.69]모기장 치고 드러누워서
[00:49.35]서울 살고 싶은 생각
[00:51.92]없느냐고 물어보면
[00:54.71]고개만 설레설레 저어줘야지
내 말 믿건 말건
들려듣던 상관없어요
나는 시골 바람이 그리워요
어느 개울가 옆
오두막에 텃밭 스무평
살구나무 한 그루와 향나무
낮엔 투망 던져 고기 잡고
산길 따라 나물 캐고
마루에 앉아 라디오 듣고
밤엔 장작불에 군밤 먹고
이웃사촌 불러다가
모기장 치고 드러누워서
서울 살고 싶은 생각
없느냐고 물어보면
고개만 설레설레 저어줘야지
🎵 LRC歌词版本
[00:03.03]내 말 믿건 말건
[00:05.32]들려듣던 상관없어요
[00:08.91]나는 시골 바람이 그리워요
[00:14.91]어느 개울가 옆
[00:16.95]오두막에 텃밭 스무평
[00:20.60]살구나무 한 그루와 향나무
[00:26.38]낮엔 투망 던져 고기 잡고
[00:29.94]산길 따라 나물 캐고
[00:32.74]마루에 앉아 라디오 듣고
[00:37.81]밤엔 장작불에 군밤 먹고
[00:41.01]이웃사촌 불러다가
[00:43.69]모기장 치고 드러누워서
[00:49.35]서울 살고 싶은 생각
[00:51.92]없느냐고 물어보면
[00:54.71]고개만 설레설레 저어줘야지
너와의 즐거운 아침식사
갑자기 걸려왔던 전화에 놀라
요즘 우리 서로 마주보고
밥먹을 시간조차 별로 없었는데
그래도 어른은 전화를 받아야해
먹던 빵을 내려놓고 일어났어
싱그러운 아침햇살
수화기엔 능글맞은 목소리
빵 말고 생각나는 숫자는 없는데
아침에 무슨 말이 그리 많나...
I wanna be with you
oh I I wanna be with you
through the rain and snow
I wanna be with you
oh I I wanna be with you
oh I I wanna be with you
and I rea...
배가 떠난 부둣가에 남아 떠도는 뱃사람
검은 파도 무서워서 갑판에 발도 못 댔네
아픈 상처 하나 없이
기억하고 있는 과거의 작은 영광도
미미하게 비춘 후광이었네
슬퍼라
닻을 올린 배의 선장
돛을 펴면 바람의 주인
좋은 일만 있을 거라
굳게 믿고 싶었지만
배신으로 물든 ...
c'mon 지금 바로나우
난 다시 집에 돌아 가야해
baby 지금 바로나우
친구랑 애인 모두 버리고서
시간이 모든걸 말해주기에는 너무 일러
힘하나 안들이고 손가락을 들긴 쉬워
하지만 너와 같은 길을 걷고 있기엔
난 너무 위험한 사람이야
춤을추던 넘어지건 상관없어
그대로...
열아홉에 핑크빛 그녀
남들은 살구색도 봤겠지
그녀의 미소만큼은 누가봐도
새것 같았네
열일곱 내 생일 막 지나서
나쁜걸 좋아하게 됐을때
그녀는 슬로우모션처럼
슬그머니 날 다스렸고
매일 똑같은 얘기
매일 똑같은 티비
잠든 니 옆에 나는
그저 가만히 앉아있었지
니가 내 돈을...
그때는 알 수 없었지요
왜 나에게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어쩌면 저주가 아닐까?’
라고도 생각해 봤지만
난 그저 열일곱을 살던 중이었어요
귀가 찢어질뜻 매미가 울던
1999년의 여름 밤
혹독하고 푸르던 계절이
깊게 긁고 간 자리
만약에 그때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