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약속도 없는 그런 날엔 너만 혼자 집에 있을때
넌 옛 생각이 나는지 그럴땐 어떡하는지
또 우울한 어떤 날
음~ 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워~
또 우울한 어떤 날
음~ 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워~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워~
(그대여 나와 같다면) 내 마음과 똑같다면
그냥 나에게 오면돼 널 위해 비워둔 내 맘 그 자리로 워~
🎵 LRC歌词版本
[00:01.04]어떤 약속도 없는 그런 날엔 너만 혼자 집에 있을때
[00:13.25]넌 옛 생각이 나는지 그럴땐 어떡하는지
[00:25.93]또 우울한 어떤 날
[00:32.21]음~ 비마저 내리고
[00:38.70]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00:45.85]라디오에서 나오면
[00:50.28]
[00:51.20]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01:04.18]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워~
[01:23.42]
[01:26.61]또 우울한 어떤 날
[01:32.94]음~ 비마저 내리고
[01:39.31]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01:46.15]라디오에서 나오면 워~
[01:54.14]나처럼
[01:56.76]
[02:04.42]울고 싶은지
[02:11.50]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02:19.01]나의 잘못했던 일과
[02:26.23]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워~
[02:40.83]
[02:41.56](그대여 나와 같다면) 내 마음과 똑같다면
[02:54.13]그냥 나에게 오면돼 널 위해 비워둔 내 맘 그 자리로 워~
[03:16.66]
어떤 약속도 없는 그런 날엔 너만 혼자 집에 있을때
넌 옛 생각이 나는지 그럴땐 어떡하는지
또 우울한 어떤 날
음~ 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워~
또 우울한 어떤 날
음~ 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워~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워~
(그대여 나와 같다면) 내 마음과 똑같다면
그냥 나에게 오면돼 널 위해 비워둔 내 맘 그 자리로 워~
🎵 LRC歌词版本
[00:01.04]어떤 약속도 없는 그런 날엔 너만 혼자 집에 있을때
[00:13.25]넌 옛 생각이 나는지 그럴땐 어떡하는지
[00:25.93]또 우울한 어떤 날
[00:32.21]음~ 비마저 내리고
[00:38.70]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00:45.85]라디오에서 나오면
[00:50.28]
[00:51.20]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01:04.18]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워~
[01:23.42]
[01:26.61]또 우울한 어떤 날
[01:32.94]음~ 비마저 내리고
[01:39.31]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01:46.15]라디오에서 나오면 워~
[01:54.14]나처럼
[01:56.76]
[02:04.42]울고 싶은지
[02:11.50]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02:19.01]나의 잘못했던 일과
[02:26.23]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워~
[02:40.83]
[02:41.56](그대여 나와 같다면) 내 마음과 똑같다면
[02:54.13]그냥 나에게 오면돼 널 위해 비워둔 내 맘 그 자리로 워~
[03:16.66]
Can't sleep or eat or tweet without you, Sweet love.
설레인 기다림에 조금씩 그대를 새겨 넣고
꿈꾸던 목소리로 들려주고 싶은 내 멜로디
기나긴 기다림에 하늘을 꼭 닮은 널 만났죠
우연히 못 만나온 잃어버린 시간을 채워요
내 ...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덧문을 아무리 닫아 보아도
흐려진 눈앞이 시리도록
날리는 기억들
어느샌가 아물어버린
고백에 덧난 그 겨울의 추억
아 힘겹게 사랑한 기억
이제는 뒤돌아 갔으니
바람은 또 어디에서 불어오는지
내 맘에 덧댄 바람의 창 닫아 보아도
흐려진 두 눈이 모질...
믿을 수가 없어 우린 끝난 거니?
널 제일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넌 낯선 눈빛과 몸짓들
첨 내게 보이네
한다고 했는데 많이 부족했나봐
하긴 그랬겠지 불확실한 내 미래는
네겐 벅찬 일이겠지
바보같은 꿈을 꿨어
우리만의 집을 짓는 꿈을
너의 미소
널 기다리며 서성대던...
차가운 겨울 공기가 유난히 시려운 Merry Christmas
밤하늘에 빛나는 너를 보며 혼자서 Merry Christmas
옷장 속 새 코트는 외출을 꿈꾸지만 Lonely Christmas
새벽 골목 교회 어린이들과 올해 처음 Merry Christmas
너 하나...
우리들 마음 아픔에 어둔 밤 지새우지만
찾아든 아침 느끼면 다시 세상속에 있고
눈물이 나는 날에는 창 밖을 바라보지만
잃어간 나의 꿈들에 어쩔 줄을 모르네
나에게 올 많은 시간들을
이제는 후회 없이 보내리
어두웠던 지난 날을 소리쳐 부르네
아름다운 나의 날을 위하여
사...
아무 생각 없이 버티는 하루
그렇게 오늘도 가고
변해버린 한 사람의 마음엔
아무도 없네
서서히 잊혀져 가는
그래서 더 안타까운 길고
긴 우리의 지나간 추억
어디서 무얼 하든지
거기엔 늘 네가 있었고
그런 널 보며 행복해하던
서로의 아름다운 미소들
지금은 다 잊혀져 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