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헤치는 세월은
말없이 흘러만 가는데
지나간 시간이 서러워
한없는 눈물만 흐르네
그러던 어느 날 사랑을 만났네
누구도 느낄 수 없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 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 드려요
어느덧 구름은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내게로
젖었던 내 마음 마르고
파란 하늘이 감싸오네
이제는 나는 사랑을 배웠네
누구도 느낄 수 없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 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 드려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 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 드려요
🎵 LRC歌词版本
[00:15.024]어둠을 헤치는 세월은
[00:22.767]말없이 흘러만 가는데
[00:30.469]지나간 시간이 서러워
[00:38.366]한없는 눈물만 흐르네
[00:46.362]그러던 어느 날 사랑을 만났네
[00:53.727]누구도 느낄 수 없는
[01:01.934]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01:09.174]내 모든 사랑 드려요
[01:17.983]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01:24.640]내 마음 드려요
[01:34.460]
[02:03.423]어느덧 구름은 걷히고
[02:11.035]따스한 햇살이 내게로
[02:19.091]젖었던 내 마음 마르고
[02:26.446]파란 하늘이 감싸오네
[02:34.828]이제는 나는 사랑을 배웠네
[02:41.979]누구도 느낄 수 없는
[02:50.364]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02:57.462]내 모든 사랑 드려요
[03:06.262]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03:12.934]내 마음 드려요
[03:21.294]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03:28.403]내 모든 사랑 드려요
[03:37.234]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03:44.103]내 마음 드려요
어둠을 헤치는 세월은
말없이 흘러만 가는데
지나간 시간이 서러워
한없는 눈물만 흐르네
그러던 어느 날 사랑을 만났네
누구도 느낄 수 없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 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 드려요
어느덧 구름은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내게로
젖었던 내 마음 마르고
파란 하늘이 감싸오네
이제는 나는 사랑을 배웠네
누구도 느낄 수 없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 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 드려요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 모든 사랑 드려요
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 마음 드려요
🎵 LRC歌词版本
[00:15.024]어둠을 헤치는 세월은
[00:22.767]말없이 흘러만 가는데
[00:30.469]지나간 시간이 서러워
[00:38.366]한없는 눈물만 흐르네
[00:46.362]그러던 어느 날 사랑을 만났네
[00:53.727]누구도 느낄 수 없는
[01:01.934]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01:09.174]내 모든 사랑 드려요
[01:17.983]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01:24.640]내 마음 드려요
[01:34.460]
[02:03.423]어느덧 구름은 걷히고
[02:11.035]따스한 햇살이 내게로
[02:19.091]젖었던 내 마음 마르고
[02:26.446]파란 하늘이 감싸오네
[02:34.828]이제는 나는 사랑을 배웠네
[02:41.979]누구도 느낄 수 없는
[02:50.364]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02:57.462]내 모든 사랑 드려요
[03:06.262]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03:12.934]내 마음 드려요
[03:21.294]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03:28.403]내 모든 사랑 드려요
[03:37.234]이 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03:44.103]내 마음 드려요
새하얀 눈이 와 눈이 내려와
온 세상 한가득 눈이 내려와
변해가 모두 하얗게
그녀와 나도 그 빛에 물들어가
아침이야 눈뜨기 힘든
12월의 아침을 여는
베갯속 가득한 라벤더 향기
오늘이야 그녀와 만나는 그 날
흰 구름 사이로
터키석 빛깔 하늘이 웃어
거리거리에 chri...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이슬처럼
내 맘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아침 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 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 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
(나를 떠나 가지마 나를 두고 가지마)
(나를 떠나 가지마 나를 두고 가지마)
왜 널 사랑하게 만들어
왜 날 너 없이는 못 살게 만들어
영원히 날 사랑한단 그 말
한마디에 사랑하게 됐는데
나 아니면 안 된단 그 말
한마디에 나도 그렇게 됐는데 난 어떡해
내 심장을 ...
난 망설였는데 너무나 힘들었는데
너완 상관없다니
너에게 있어 나란
그저 좋은 추억이라니
참 오래 걸렸어
너 아닌 다른 한 사람
허락하기까지는
니가 올지도 모를 자리
쉽게 내 줄 수가 없었어
아쉽다는 표정만이라도
가만히 보내준다면
지금 이라도 날 돌릴 수 있을 텐데
나를...
문득 외롭다 느낄땐
하늘을 봐요
같은 태양 아래 있어요
우린 하나예요
마주치는 눈빛으로
만들어가요
나즈막이 함께 불러요
사랑의 노래를
작은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혼자선 이룰 수 없죠
세상 무엇도
마주 잡은 두손으로
사랑을 ...
난 알고 있는데 우리는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우린 알고 있었지 서로를
가슴 깊이 사랑한다는 것을
햇빛에 타는 향기는
그리 오래가지 않기에
더 높게 빛나는
꿈을 사랑했었지
가고 싶어 갈 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 없는 영원 속에서
가고 싶어 갈 수 없고
보고 싶어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