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情人)--이안(李安)
눈물이 메말라버린 줄 알았죠
어제까지만 해도 그랬어요
내 모습을 너무 닮은 그대의 하루가
눈이 시리도록 그리워요
내가 살아갈 동안 필요한 내아픔을
그댈 보내며 다 아팠는데도
심한 몸살을 앓듯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런 날 이해하시겠죠
그대의 미소가 내 안에서 부서져
내 몸 감싸주던 날
죽을 만큼 자신있는 사랑주었죠
어떻게 그걸 잊으라네요
내가 살아갈 동안 필요한 아픔을
그댈 보내며 다 아팠는데도
심한 몸살을 앓듯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런 날 이해하시겠죠
그대의 미소가 내 안에서 부서져
내 몸 감싸주던 날
죽을 만큼 자신있는 사랑주었죠
어떻게 그걸 잊으라네요
눈이 시리도록 그대 보고 싶은 건
다준 만큼의 아픔인가요
다시 제 사랑과 인사해요 다시
🎵 LRC歌词版本
[00:00.000]정인(情人)--이안(李安)
[00:20.050]눈물이 메말라버린 줄 알았죠
[00:26.400]어제까지만 해도 그랬어요
[00:32.610]내 모습을 너무 닮은 그대의 하루가
[00:39.460]눈이 시리도록 그리워요
[00:46.260]내가 살아갈 동안 필요한 내아픔을
[00:52.770]그댈 보내며 다 아팠는데도
[00:59.580]심한 몸살을 앓듯 사랑할 수 밖에 없는
[01:06.580]이런 날 이해하시겠죠
[01:12.940]그대의 미소가 내 안에서 부서져
[01:19.910]내 몸 감싸주던 날
[01:26.480]죽을 만큼 자신있는 사랑주었죠
[01:32.930]어떻게 그걸 잊으라네요
[02:06.710]내가 살아갈 동안 필요한 아픔을
[02:12.800]그댈 보내며 다 아팠는데도
[02:19.790]심한 몸살을 앓듯 사랑할 수 밖에 없는
[02:26.460]이런 날 이해하시겠죠
[02:32.850]그대의 미소가 내 안에서 부서져
[02:39.910]내 몸 감싸주던 날
[02:46.260]죽을 만큼 자신있는 사랑주었죠
[02:52.900]어떻게 그걸 잊으라네요
[02:59.970]눈이 시리도록 그대 보고 싶은 건
[03:06.220]다준 만큼의 아픔인가요
[03:13.230]다시 제 사랑과 인사해요 다시
정인(情人)--이안(李安)
눈물이 메말라버린 줄 알았죠
어제까지만 해도 그랬어요
내 모습을 너무 닮은 그대의 하루가
눈이 시리도록 그리워요
내가 살아갈 동안 필요한 내아픔을
그댈 보내며 다 아팠는데도
심한 몸살을 앓듯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런 날 이해하시겠죠
그대의 미소가 내 안에서 부서져
내 몸 감싸주던 날
죽을 만큼 자신있는 사랑주었죠
어떻게 그걸 잊으라네요
내가 살아갈 동안 필요한 아픔을
그댈 보내며 다 아팠는데도
심한 몸살을 앓듯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런 날 이해하시겠죠
그대의 미소가 내 안에서 부서져
내 몸 감싸주던 날
죽을 만큼 자신있는 사랑주었죠
어떻게 그걸 잊으라네요
눈이 시리도록 그대 보고 싶은 건
다준 만큼의 아픔인가요
다시 제 사랑과 인사해요 다시
🎵 LRC歌词版本
[00:00.000]정인(情人)--이안(李安)
[00:20.050]눈물이 메말라버린 줄 알았죠
[00:26.400]어제까지만 해도 그랬어요
[00:32.610]내 모습을 너무 닮은 그대의 하루가
[00:39.460]눈이 시리도록 그리워요
[00:46.260]내가 살아갈 동안 필요한 내아픔을
[00:52.770]그댈 보내며 다 아팠는데도
[00:59.580]심한 몸살을 앓듯 사랑할 수 밖에 없는
[01:06.580]이런 날 이해하시겠죠
[01:12.940]그대의 미소가 내 안에서 부서져
[01:19.910]내 몸 감싸주던 날
[01:26.480]죽을 만큼 자신있는 사랑주었죠
[01:32.930]어떻게 그걸 잊으라네요
[02:06.710]내가 살아갈 동안 필요한 아픔을
[02:12.800]그댈 보내며 다 아팠는데도
[02:19.790]심한 몸살을 앓듯 사랑할 수 밖에 없는
[02:26.460]이런 날 이해하시겠죠
[02:32.850]그대의 미소가 내 안에서 부서져
[02:39.910]내 몸 감싸주던 날
[02:46.260]죽을 만큼 자신있는 사랑주었죠
[02:52.900]어떻게 그걸 잊으라네요
[02:59.970]눈이 시리도록 그대 보고 싶은 건
[03:06.220]다준 만큼의 아픔인가요
[03:13.230]다시 제 사랑과 인사해요 다시
더 더 높은 곳으로
더 멀리 날기를
추락은 가까이 멈출 수 없어
계속 노를 저어도 건너갈 수 없어
한없이 가라앉아 I know
견뎌왔던 날이 버텨왔던 나를
무너지게 하네 멈출 수 없어
모두 내게 바라지 더 나아지라고
자길 경멸하는 눈으로 날 보진 마
내가 답답하다면 너...
혹시 그대가 어쩌다가 사랑에 지쳐 어쩌다가
어느 이름모를 낯선 곳에 날 혼자두진 않겠죠
비에 젖어도 꽃은 피고 구름가려도 별은 뜨니
그대에게 애써 묻지 않아도 그대 사랑인걸 믿죠
저기 하늘끝에 떠 있는 별처럼
해뜨면 사라지는 그런 나 되기 싫어요
사랑한다면 저 별처럼 ...
흐르는 물을 막은들 쏟아지는 비를 피한들
들리는 소리를 숨길 수는 없겠지
나 홀로 멈춰 있어도 밤이 낳을 햇살에 지쳐
사랑은 또 계절따라 변해가겠지
먼저 울어선 안돼 울며 매달려서도 안돼
그대 바람따라 나를 떠나버려도
늘 같아 보여도 알 수 없는 날들을 지나
이내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