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새벽공길 지나
어두운 밤거리를 달려
숨차게 언덕을 올라 하늘을 바라다보면
그대뿐입니다
아나요 얼마나 힘겨운지
침묵이 무엇을 말하는지
힘겨운 새벽 아침이 밝아올 때 쯤이면
조금 나아지겠죠
하루 또 하루가 지나가고
이 겨울이 지나가면 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아득하기만 한 그대의 따스한 손길
쉽게 잊지는 못할겁니다 아마도
좀처럼 무뎌지지 않는
그대란 사람의 흔적들
이렇게 될 걸 우리
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행복했었을까요
하루 또 하루가 지나가고
이 겨울이 지나가면
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아득하기만 한 그대의 따스한 손길
쉽게 잊지는 못할겁니다 아마도
너와 수줍게 입맞추던 밤
서툴고 예민했었던
그 시절의 우린 없지만
문득 비좁은 시간의 틈 그 사이로
새어들던 아름다운 그대
고마워
🎵 LRC歌词版本
[00:05.028]
[00:15.977]차가운 새벽공길 지나
[00:23.348]어두운 밤거리를 달려
[00:30.923]숨차게 언덕을 올라 하늘을 바라다보면
[00:41.629]그대뿐입니다
[00:47.873]아나요 얼마나 힘겨운지
[00:55.342]침묵이 무엇을 말하는지
[01:02.979]힘겨운 새벽 아침이 밝아올 때 쯤이면
[01:11.671]조금 나아지겠죠
[01:19.387]하루 또 하루가 지나가고
[01:25.688]이 겨울이 지나가면 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01:35.361]아득하기만 한 그대의 따스한 손길
[01:43.864]쉽게 잊지는 못할겁니다 아마도
[01:52.591]
[02:07.989]좀처럼 무뎌지지 않는
[02:15.371]그대란 사람의 흔적들
[02:23.170]이렇게 될 걸 우리
[02:27.440]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02:33.281]행복했었을까요
[02:39.432]하루 또 하루가 지나가고
[02:45.744]이 겨울이 지나가면
[02:49.424]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02:55.338]아득하기만 한 그대의 따스한 손길
[03:03.831]쉽게 잊지는 못할겁니다 아마도
[03:12.559]너와 수줍게 입맞추던 밤
[03:17.512]서툴고 예민했었던
[03:21.380]그 시절의 우린 없지만
[03:27.480]문득 비좁은 시간의 틈 그 사이로
[03:35.781]새어들던 아름다운 그대
[03:42.901]고마워
차가운 새벽공길 지나
어두운 밤거리를 달려
숨차게 언덕을 올라 하늘을 바라다보면
그대뿐입니다
아나요 얼마나 힘겨운지
침묵이 무엇을 말하는지
힘겨운 새벽 아침이 밝아올 때 쯤이면
조금 나아지겠죠
하루 또 하루가 지나가고
이 겨울이 지나가면 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아득하기만 한 그대의 따스한 손길
쉽게 잊지는 못할겁니다 아마도
좀처럼 무뎌지지 않는
그대란 사람의 흔적들
이렇게 될 걸 우리
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행복했었을까요
하루 또 하루가 지나가고
이 겨울이 지나가면
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아득하기만 한 그대의 따스한 손길
쉽게 잊지는 못할겁니다 아마도
너와 수줍게 입맞추던 밤
서툴고 예민했었던
그 시절의 우린 없지만
문득 비좁은 시간의 틈 그 사이로
새어들던 아름다운 그대
고마워
🎵 LRC歌词版本
[00:05.028]
[00:15.977]차가운 새벽공길 지나
[00:23.348]어두운 밤거리를 달려
[00:30.923]숨차게 언덕을 올라 하늘을 바라다보면
[00:41.629]그대뿐입니다
[00:47.873]아나요 얼마나 힘겨운지
[00:55.342]침묵이 무엇을 말하는지
[01:02.979]힘겨운 새벽 아침이 밝아올 때 쯤이면
[01:11.671]조금 나아지겠죠
[01:19.387]하루 또 하루가 지나가고
[01:25.688]이 겨울이 지나가면 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01:35.361]아득하기만 한 그대의 따스한 손길
[01:43.864]쉽게 잊지는 못할겁니다 아마도
[01:52.591]
[02:07.989]좀처럼 무뎌지지 않는
[02:15.371]그대란 사람의 흔적들
[02:23.170]이렇게 될 걸 우리
[02:27.440]조금 일찍 알았더라면
[02:33.281]행복했었을까요
[02:39.432]하루 또 하루가 지나가고
[02:45.744]이 겨울이 지나가면
[02:49.424]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02:55.338]아득하기만 한 그대의 따스한 손길
[03:03.831]쉽게 잊지는 못할겁니다 아마도
[03:12.559]너와 수줍게 입맞추던 밤
[03:17.512]서툴고 예민했었던
[03:21.380]그 시절의 우린 없지만
[03:27.480]문득 비좁은 시간의 틈 그 사이로
[03:35.781]새어들던 아름다운 그대
[03:42.901]고마워
따듯한 봄바람처럼
상냥하게 내게 불어오던 너
찬란하게 피어나던 여름의 꽃처럼
반짝이던 너
널 사랑해 아무도 들을 수 없게
내 귓가에만 들리게
밤새워 준비한 서툰 고백
있잖아 널 사랑해
온종일 네가 아른거릴 때
몇 번씩이나 네 안부가 궁금할 때
무심히 너의 사진을 보다가...
서러운 맘을 못 이겨
잠 못 들던 어둔 밤을 또 견디고
내 절망관 상관없이
무심하게도 아침은 날 깨우네
상처는 생각보다 쓰리고
아픔은 생각보다 깊어가
널 원망하던 수많은 밤이
내겐 지옥같아
내 곁에 있어줘 내게 머물러줘
네 손을 잡은 날 놓치지 말아줘
이렇게 니가 한걸...
가장 예쁘게 입고
준비한 예쁜 말 들고
너를 만나러 가는 길
두근거리는 마음
적당한 온도의 좋아한단 말을
전하기가 어려워
항상 미루고 미룬걸 너는 알까
어떻게 인사할까
평소처럼 웃어볼까
자존심 없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을까
난 늘 왜 이럴까
네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내 ...
한참을 나 걸어왔어
깊은 덤불을 지나
새벽의 종소리가 울리면
곁으로 갈게
더딘 걸음 걸음으로
힘겹게 네게 닿을 때
소리 없이 날 안아줄 거지
난 정말 고마워
세상의 모든 미움이
나를 향해 있을 때
숨 죽여 소리 없이
날 위해 울어주던 너
한없이 여리기만 한
내가 아파할...
하얗게 눈이 내리던 그 밤
아이처럼 꼭 잡은 두 손을 쥐고
아무도 없는 거릴 달렸어
기억하니 철없던 우리의 시대
꿈 없이 용감했던 너
잊혀진 기억 너머로 문득
내게 손 내밀어 인사하던 아이
참 많은 것을 지나쳤구나
건강한 맘 오래된 작은 꿈들이
희미하게 아련하게 빛나던...
기나긴 겨울의 밤
추위와 외로움
계절을 견디며
봄을 틔우던 나무
우리도 그들처럼
죽음 같은 일 년
긴 잠을 자다가
깨어났을 때 즈음
푸르른 새 잎사귀와
분홍빛 꽃을
다시 새로운 시작
지저귀는 저기 하늘아래 새들과
바다에 부서지던 태양의 빛
저기 저 높은 언덕너머
날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