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떴을 땐
깨져 조각난 아픈 마음만큼
몸은 무겁게 느껴져
어제의 기억을 떠올려 보니
나도 모르게 흘린 말들이
더 아프게 돌아와
잠이 들기 전에
너에게 전화할 걸
늦은 후회만 남아
어젯밤이 지나기 전에
울던 너를 안고
미안하다 말할 걸
널 울려버린 슬픔에
온종일 이렇게
사로 잡인 채 하는 혼잣말
Baby you know I love you
멍하니 바라봐
흐르는 시계바늘만
자꾸만 끊어지는 전활 다시 들고
거울 속 나에게 더 화를 내 봐도
미안한 마음만큼 한숨뿐인 걸
남자답게 먼저
네 맘을 풀어줄 걸
늦은 후회만 남아
어젯밤이 지나기 전에
울던 너를 안고
미안하다 말할 걸
널 울려버린 슬픔에
온종일 이렇게
사로 잡인 채 하는 혼잣말
Baby you know I love you
왜 항상 이런 후회하는지
맘과 반대로 널 슬프게 하는지
미안하단 쉬운 한 마디가
왜 늘 힘든 건지
오늘이 다 지나기 전에
아무 일 없는 듯
웃으며 널 찾을까
하나 둘 쌓인 다툼에
지쳐버린 네가
날 떠날까 봐 너무 겁이나
Baby you know I love you
I'll never let you go
🎵 LRC歌词版本
[00:11.38]눈을 떴을 땐
[00:14.05]깨져 조각난 아픈 마음만큼
[00:18.77]몸은 무겁게 느껴져
[00:21.68]어제의 기억을 떠올려 보니
[00:26.24]나도 모르게 흘린 말들이
[00:29.67]더 아프게 돌아와
[00:32.14]잠이 들기 전에
[00:34.31]너에게 전화할 걸
[00:37.44]늦은 후회만 남아
[00:41.90]어젯밤이 지나기 전에
[00:47.19]울던 너를 안고
[00:50.03]미안하다 말할 걸
[00:52.94]널 울려버린 슬픔에
[00:55.64]온종일 이렇게
[00:58.00]사로 잡인 채 하는 혼잣말
[01:03.00]Baby you know I love you
[01:11.21]멍하니 바라봐
[01:13.70]흐르는 시계바늘만
[01:16.33]자꾸만 끊어지는 전활 다시 들고
[01:21.80]거울 속 나에게 더 화를 내 봐도
[01:26.65]미안한 마음만큼 한숨뿐인 걸
[01:32.17]남자답게 먼저
[01:34.28]네 맘을 풀어줄 걸
[01:37.54]늦은 후회만 남아
[01:41.96]어젯밤이 지나기 전에
[01:47.12]울던 너를 안고
[01:49.86]미안하다 말할 걸
[01:53.02]널 울려버린 슬픔에
[01:55.62]온종일 이렇게
[01:57.91]사로 잡인 채 하는 혼잣말
[02:02.90]Baby you know I love you
[02:06.58]왜 항상 이런 후회하는지
[02:11.40]맘과 반대로 널 슬프게 하는지
[02:17.40]미안하단 쉬운 한 마디가
[02:23.16]왜 늘 힘든 건지
[02:26.27]오늘이 다 지나기 전에
[02:31.70]아무 일 없는 듯
[02:34.31]웃으며 널 찾을까
[02:37.22]하나 둘 쌓인 다툼에
[02:39.79]지쳐버린 네가
[02:42.40]날 떠날까 봐 너무 겁이나
[02:47.28]Baby you know I love you
[02:55.71]I'll never let you go
눈을 떴을 땐
깨져 조각난 아픈 마음만큼
몸은 무겁게 느껴져
어제의 기억을 떠올려 보니
나도 모르게 흘린 말들이
더 아프게 돌아와
잠이 들기 전에
너에게 전화할 걸
늦은 후회만 남아
어젯밤이 지나기 전에
울던 너를 안고
미안하다 말할 걸
널 울려버린 슬픔에
온종일 이렇게
사로 잡인 채 하는 혼잣말
Baby you know I love you
멍하니 바라봐
흐르는 시계바늘만
자꾸만 끊어지는 전활 다시 들고
거울 속 나에게 더 화를 내 봐도
미안한 마음만큼 한숨뿐인 걸
남자답게 먼저
네 맘을 풀어줄 걸
늦은 후회만 남아
어젯밤이 지나기 전에
울던 너를 안고
미안하다 말할 걸
널 울려버린 슬픔에
온종일 이렇게
사로 잡인 채 하는 혼잣말
Baby you know I love you
왜 항상 이런 후회하는지
맘과 반대로 널 슬프게 하는지
미안하단 쉬운 한 마디가
왜 늘 힘든 건지
오늘이 다 지나기 전에
아무 일 없는 듯
웃으며 널 찾을까
하나 둘 쌓인 다툼에
지쳐버린 네가
날 떠날까 봐 너무 겁이나
Baby you know I love you
I'll never let you go
🎵 LRC歌词版本
[00:11.38]눈을 떴을 땐
[00:14.05]깨져 조각난 아픈 마음만큼
[00:18.77]몸은 무겁게 느껴져
[00:21.68]어제의 기억을 떠올려 보니
[00:26.24]나도 모르게 흘린 말들이
[00:29.67]더 아프게 돌아와
[00:32.14]잠이 들기 전에
[00:34.31]너에게 전화할 걸
[00:37.44]늦은 후회만 남아
[00:41.90]어젯밤이 지나기 전에
[00:47.19]울던 너를 안고
[00:50.03]미안하다 말할 걸
[00:52.94]널 울려버린 슬픔에
[00:55.64]온종일 이렇게
[00:58.00]사로 잡인 채 하는 혼잣말
[01:03.00]Baby you know I love you
[01:11.21]멍하니 바라봐
[01:13.70]흐르는 시계바늘만
[01:16.33]자꾸만 끊어지는 전활 다시 들고
[01:21.80]거울 속 나에게 더 화를 내 봐도
[01:26.65]미안한 마음만큼 한숨뿐인 걸
[01:32.17]남자답게 먼저
[01:34.28]네 맘을 풀어줄 걸
[01:37.54]늦은 후회만 남아
[01:41.96]어젯밤이 지나기 전에
[01:47.12]울던 너를 안고
[01:49.86]미안하다 말할 걸
[01:53.02]널 울려버린 슬픔에
[01:55.62]온종일 이렇게
[01:57.91]사로 잡인 채 하는 혼잣말
[02:02.90]Baby you know I love you
[02:06.58]왜 항상 이런 후회하는지
[02:11.40]맘과 반대로 널 슬프게 하는지
[02:17.40]미안하단 쉬운 한 마디가
[02:23.16]왜 늘 힘든 건지
[02:26.27]오늘이 다 지나기 전에
[02:31.70]아무 일 없는 듯
[02:34.31]웃으며 널 찾을까
[02:37.22]하나 둘 쌓인 다툼에
[02:39.79]지쳐버린 네가
[02:42.40]날 떠날까 봐 너무 겁이나
[02:47.28]Baby you know I love you
[02:55.71]I'll never let you go
잘 지냈다는 거짓말은 하지 않을게
난 긴 시간 속에서 날 비로소 찾고서 네 앞에 왔어
널 잊으려던 날들과 그리워한 날들로 살아왔던 나
다시 사랑이란 것을 하게 된다면 너여야만 할 것 같아서
어제보다 매일 무거워져 가는 오늘
그 밤의 끝에 내가 있을게
멀리 돌아온 이 길...
내가 싫어 졌죠 너무 미워 진거죠
가끔씩은 너무 화가나서 그래서
그대 아니어도 잘 지낼 수 있는데
시간 지나가도 달랠 길을 모르죠
아무일도 없는 예전처럼 그런 내 맘 몰라
주는 그대라도 좋아
난 날아 난 날아 올라서 그대 또 그대맘에
머물러서 모두 되돌리며
Never ...
강물 흐르듯이 잘도 지난 세월
어린 시절 어느덧 지고
마냥 잘될거야 달려왔던 인생
삶의 무겐 버겁기만 해
사는 게 다 그렇다 하잖아
사람 살이 새옹지마란걸 잊지마
뭘 해도 꼭 너만큼 널 믿을
내가 있잖아 너를 믿어봐
세상 아무리 험난한 산도
높이 쳐대는 거친 파도와도...
어떤 기억도 작은 몸짓도 눈물마저도 버겁던 날들
한번 숨조차 힘겨웠던 그 시절
젖은 두 눈이 떨리는 손이 뒤척이다 꺼내던 추억은
어둔 밤이면 초라해진 날 비추곤 했어
수많은 날 수많은 밤 헤메이고 서성이던
위태로운 발걸음을 붙들어 준 너
고마운 기적이 시작된거야 너라는...
널 보내고 하루가 길다 너를 하루 빨리 잊고 싶은데
바쁘게 지내자 말은 해봐도 니 생각 말곤 손에 안 잡혀
이제는 그만 잊을 때도 됐는데 며칠 째 그 날이 그 날 같아
웃고 싶은데 살고 싶은데 잘 사는 척도 못해 난
하루 종일 잊어도 생각이 나는걸
잊어야 할 추억이 너...
낡은 코트 주머니 속에서 잠든 시계를 찾았어
오후 세시 오십 분 멈춘 바늘은 알까
거긴 잃어버린 사랑이
내 곁에 살았었던 봄날 같은 시간인걸
작고 허름한 카페도 함께 오르던 버스도
손잡고 걸었던 길도 다 그대론데 우리만 없어
길모퉁이 돌면 지금도 웃으며
네가 나타날 ...
이게 다라고 말하기엔
우리 꽤 오래 함께했죠
분명히 우린 사랑했죠
그댄 나에게 전부였죠
그대도 알고 있죠
어느 여름 내리던 비가
언제 이렇게 눈이 되어
하얗게 쌓인 그 눈들이
언제 또 낙엽이 됐나요
너무 빠르게 지나갔죠
알고 있죠 그대 나란 사람
하나도 지울 수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