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면 잠깐 쉬어가
갈 길은 아직 머니까
물이라도 한잔 마실까
우린 이미 오래 먼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니까
높은 산을 오르고
거친 강을 건너고
깊은 골짜기를 넘어서
생의 끝자락이 닿을 곳으로 오늘도
길을 잃은 때도 있었지 쓰러진 적도 있었지
그러던 때마다 서로 다가와...
울 엄마한테 매일 짜증낸
똑같은 패턴을
네 귀에다가 못 박을래
그래서 지금 뭐 해?
바뻐? 너 생각나서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벌써 귀찮음 곤란해 겨우
이제 1절이야
너 밥은 잘 챙겨 먹었냐?
오늘 기분 어때?
내가 널 걱정한단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내가 있잖아 새꺄
서...
우리 함께 나눴던 마음을
잊지마라
같이 울고 웃었던 날들을
잊지마라
새로운 만남들이 우리 추억을
살며시 덮어간대도
잊지마라
날 잊지마라
모두 새로웠던 조금 아쉬웠던
그 소중한 하루하루를
때론 미안하고 그저 고마웠던
그 어여쁜 순간들을
너의 옆에 내가 있었음을
잊지마라
...
恋しくて泣き出した
日々などもう忘れたの
今さらはもどれない
キズつけあった日々が長すぎたの
もどる気はないなんて
ウソをついて笑ってても
信じてたもう一度
もう一度あの頃の夢の中
かわす言葉ゆきづまりのウソ
好きなら好きと
Say again言えばよかった
I remember do you re...
Once there was a way
To get back homeward
Once there was a way
To get back home
Sleep pretty darling
Do not cry
And I will sing a lullaby
Golden slumb...
아 난 왜 이럴까?
내일은 잘하자
애써 맘을 다잡아봐도
자꾸만 작아진다
야 시간아 좀만
천천히 가라
요즘 부쩍 널 따라가기가
조금씩 벅차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세상은 내게
더 많은 걸 강요해
나 하나도 힘든데
나보고 어쩌라고
난 아직 아이야이야
우리 엄마 눈엔
보이...
밝게 웃어보지만
내 맘에 들지 않아
난 멋지지 않아 남자답지 않아
Oh oh oh oh x2
노랠 불러보지만
아무도 듣지 않아
난 예쁘지 않아 남자답지 않아
Oh oh oh oh x2
난 왜 이렇게 못난 걸까
어떡하면 나도 너처럼 환하게 웃어볼 수 있을까
또 화가나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