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을 또 멈춰서죠 혼 자서 두 눈을 가리죠
내 뒤에 그대가 감싸주던 그때처럼
그대가 보내쥤나요 바람이 매만지죠
몰래 흘린 눈물앞에 혹시 나 주저앉아버릴까
난 추억과 늘 만나죠 긴 시간도 밀어내진 못하죠
날 더 가져야죠 왜 남겨둬요 그대 몫인데
그대 몫인데
이 사랑 믿어야해요 이대로 끝낼 순 없죠
더 멀리 그대 숨어도 꼭 내가 찿아내줄거죠
아직 내 심장은 그댈 향해 뛰니까
참 약속한게 많았죠 그 기억들이 아직 날 지켜요
약한 마음 들 땐 더 크게 웃죠 따라울까봐
이 사랑 믿어야해요 이대로 끝낼 순 없죠
더 멀리 그대 숨어도 꼭 내가 찾아내줄거죠
아직 내 심장은 그댈 향해 뛰니까
혼자서 미안해마요 아파도 난 행복하니까
항상 가슴안에 그대있어 사니까
🎵 LRC歌词版本
[00:12.68]걸음을 또 멈춰서죠 혼 자서 두 눈을 가리죠
[00:25.83]내 뒤에 그대가 감싸주던 그때처럼
[00:39.22]그대가 보내쥤나요 바람이 매만지죠
[00:52.02]몰래 흘린 눈물앞에 혹시 나 주저앉아버릴까
[01:05.11]난 추억과 늘 만나죠 긴 시간도 밀어내진 못하죠
[01:18.72]날 더 가져야죠 왜 남겨둬요 그대 몫인데
[01:26.14]그대 몫인데
[01:31.81]이 사랑 믿어야해요 이대로 끝낼 순 없죠
[01:45.08]더 멀리 그대 숨어도 꼭 내가 찿아내줄거죠
[01:58.80]아직 내 심장은 그댈 향해 뛰니까
[02:15.10]참 약속한게 많았죠 그 기억들이 아직 날 지켜요
[02:28.80]약한 마음 들 땐 더 크게 웃죠 따라울까봐
[02:41.90]이 사랑 믿어야해요 이대로 끝낼 순 없죠
[02:55.03]더 멀리 그대 숨어도 꼭 내가 찾아내줄거죠
[03:08.79]아직 내 심장은 그댈 향해 뛰니까
[03:28.48]혼자서 미안해마요 아파도 난 행복하니까
[03:42.16]항상 가슴안에 그대있어 사니까
걸음을 또 멈춰서죠 혼 자서 두 눈을 가리죠
내 뒤에 그대가 감싸주던 그때처럼
그대가 보내쥤나요 바람이 매만지죠
몰래 흘린 눈물앞에 혹시 나 주저앉아버릴까
난 추억과 늘 만나죠 긴 시간도 밀어내진 못하죠
날 더 가져야죠 왜 남겨둬요 그대 몫인데
그대 몫인데
이 사랑 믿어야해요 이대로 끝낼 순 없죠
더 멀리 그대 숨어도 꼭 내가 찿아내줄거죠
아직 내 심장은 그댈 향해 뛰니까
참 약속한게 많았죠 그 기억들이 아직 날 지켜요
약한 마음 들 땐 더 크게 웃죠 따라울까봐
이 사랑 믿어야해요 이대로 끝낼 순 없죠
더 멀리 그대 숨어도 꼭 내가 찾아내줄거죠
아직 내 심장은 그댈 향해 뛰니까
혼자서 미안해마요 아파도 난 행복하니까
항상 가슴안에 그대있어 사니까
🎵 LRC歌词版本
[00:12.68]걸음을 또 멈춰서죠 혼 자서 두 눈을 가리죠
[00:25.83]내 뒤에 그대가 감싸주던 그때처럼
[00:39.22]그대가 보내쥤나요 바람이 매만지죠
[00:52.02]몰래 흘린 눈물앞에 혹시 나 주저앉아버릴까
[01:05.11]난 추억과 늘 만나죠 긴 시간도 밀어내진 못하죠
[01:18.72]날 더 가져야죠 왜 남겨둬요 그대 몫인데
[01:26.14]그대 몫인데
[01:31.81]이 사랑 믿어야해요 이대로 끝낼 순 없죠
[01:45.08]더 멀리 그대 숨어도 꼭 내가 찿아내줄거죠
[01:58.80]아직 내 심장은 그댈 향해 뛰니까
[02:15.10]참 약속한게 많았죠 그 기억들이 아직 날 지켜요
[02:28.80]약한 마음 들 땐 더 크게 웃죠 따라울까봐
[02:41.90]이 사랑 믿어야해요 이대로 끝낼 순 없죠
[02:55.03]더 멀리 그대 숨어도 꼭 내가 찾아내줄거죠
[03:08.79]아직 내 심장은 그댈 향해 뛰니까
[03:28.48]혼자서 미안해마요 아파도 난 행복하니까
[03:42.16]항상 가슴안에 그대있어 사니까
나지막한 목소리로
널 사랑한다고
내 입술에 맴도는 말
서툰 내 마음 모른 척
넌 웃어주었지
그 미소에 또 웃는 나
이별의 아픈 밤들이
하나 둘 모두 떠나가
네 손이 나를 잡아준다면
오늘 이 시간을 기억해 줘
수많은 계절은 지나가도
헤어지는 건 멀어지는 건
우리와 상관없...
귀 기울여봐요 들리지 않나요 작은 속삭임
그대 들리는 어디든 그곳에 함께 있을게요
멀리 있대도 그댈 부르는 바람이 있죠
우리만 아는 설렘이 파란 하늘 끝에 닿아서
내 곁에 있어 줘요 내 손을 잡아요
작은 속삭임이 말해준 바람이 전하는 말 들으며
하늘로 날아 오르면 되요...
부산에 가면 만날 수 있을까
하얀 별이 밝던 그 밤에
웃던 너를
따스하게도 날 안아주었던
온기가 아직 남았을
부산에 가면
잊고 살았던 하얀 파도 소리에
고운 미소로 나를 안아주던 너
나 그리워할수록
바닷바람마저도 선명해서
이른 첫차에 몸을 실었어
그때와 달리 혼자이지만...
언제부터였는지 잊었어요
내가 왜 이러는지 난 모르죠
하루는 길기만 하고 끝이 없는데
어떻게 또 아침이 오는건지난 모르죠
어쩔 수가 없어요 아무것도 못하고
이 더딘 시간을 지켜보죠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
오직 한 사람만을 생각하고 있기에
이래서는 안 되는걸 난 알아...
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꺼야
조금만 기다려
겨울오면은 우리 둘이서
항상 왔었던 바닷가
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예전 그대로 였지만
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너의 해맑던 그모습
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아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