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서 누나가 제일 무서워하는 쥐들이
들키지 않게 부엌에 가보면 조심스레 맴도는 쥐
그 쥐가 집안에 살고 있어요
어머닌 어느날 시장에 찾아가서
조그만 쥐덫을 사가지고 왔어요
내가 그걸보고 "엄마 쥐덫 놔요?" 라고 말할 때
어머닌 쉿하고 내 입을 막았어요
낯 말은 새가 듣는다고 어머닌 말했어요
밤에는 쥐가 듣는다고 또 말했어요
천장위에서 이리저리로 뛰어다니던 쥐들이
들키지 않게 부엌에 가보면 조심스레 맴도는 쥐
그 쥐가 집안에 살고 있어요
어머닌 어느날 약국에 찾아가서
조그만 약병을 사가지고 왔어요
내가 그걸보고 "엄마 쥐약 놔요?" 라고 말할 때
어머닌 쉿 하고 내 입을 막았어요
낯 말은 새가 듣는다고 어머닌 말했어요
밤에는 쥐가 듣는다고 또 말했어요
그 쥐가 집안에 그 쥐가 집안 에
(낯말은 새가듣고 밤에 는 쥐가 듣는다 고...)
그 쥐가 집안에 그 쥐 가 집안에
(낯말은 새 가듣고 밤에 는 쥐가 듣는다 고...)
🎵 LRC歌词版本
[00:19.04]우리 집에서 누나가 제일 무서워하는 쥐들이
[00:28.52]들키지 않게 부엌에 가보면 조심스레 맴도는 쥐
[00:36.55]그 쥐가 집안에 살고 있어요
[00:46.65]어머닌 어느날 시장에 찾아가서
[00:56.15]조그만 쥐덫을 사가지고 왔어요
[01:05.63]내가 그걸보고 "엄마 쥐덫 놔요?" 라고 말할 때
[01:15.13]어머닌 쉿하고 내 입을 막았어요
[01:24.25]낯 말은 새가 듣는다고 어머닌 말했어요
[01:33.95]밤에는 쥐가 듣는다고 또 말했어요
[02:03.51]천장위에서 이리저리로 뛰어다니던 쥐들이
[02:13.08]들키지 않게 부엌에 가보면 조심스레 맴도는 쥐
[02:21.03]그 쥐가 집안에 살고 있어요
[02:31.15]어머닌 어느날 약국에 찾아가서
[02:40.63]조그만 약병을 사가지고 왔어요
[02:50.16]내가 그걸보고 "엄마 쥐약 놔요?" 라고 말할 때
[02:59.63]어머닌 쉿 하고 내 입을 막았어요
[03:08.89]낯 말은 새가 듣는다고 어머닌 말했어요
[03:18.96]밤에는 쥐가 듣는다고 또 말했어요
[03:27.15]그 쥐가 집안에 그 쥐가 집안 에
[03:37.97](낯말은 새가듣고 밤에 는 쥐가 듣는다 고...)
[03:46.53]그 쥐가 집안에 그 쥐 가 집안에
[04:00.30](낯말은 새 가듣고 밤에 는 쥐가 듣는다 고...)
우리 집에서 누나가 제일 무서워하는 쥐들이
들키지 않게 부엌에 가보면 조심스레 맴도는 쥐
그 쥐가 집안에 살고 있어요
어머닌 어느날 시장에 찾아가서
조그만 쥐덫을 사가지고 왔어요
내가 그걸보고 "엄마 쥐덫 놔요?" 라고 말할 때
어머닌 쉿하고 내 입을 막았어요
낯 말은 새가 듣는다고 어머닌 말했어요
밤에는 쥐가 듣는다고 또 말했어요
천장위에서 이리저리로 뛰어다니던 쥐들이
들키지 않게 부엌에 가보면 조심스레 맴도는 쥐
그 쥐가 집안에 살고 있어요
어머닌 어느날 약국에 찾아가서
조그만 약병을 사가지고 왔어요
내가 그걸보고 "엄마 쥐약 놔요?" 라고 말할 때
어머닌 쉿 하고 내 입을 막았어요
낯 말은 새가 듣는다고 어머닌 말했어요
밤에는 쥐가 듣는다고 또 말했어요
그 쥐가 집안에 그 쥐가 집안 에
(낯말은 새가듣고 밤에 는 쥐가 듣는다 고...)
그 쥐가 집안에 그 쥐 가 집안에
(낯말은 새 가듣고 밤에 는 쥐가 듣는다 고...)
🎵 LRC歌词版本
[00:19.04]우리 집에서 누나가 제일 무서워하는 쥐들이
[00:28.52]들키지 않게 부엌에 가보면 조심스레 맴도는 쥐
[00:36.55]그 쥐가 집안에 살고 있어요
[00:46.65]어머닌 어느날 시장에 찾아가서
[00:56.15]조그만 쥐덫을 사가지고 왔어요
[01:05.63]내가 그걸보고 "엄마 쥐덫 놔요?" 라고 말할 때
[01:15.13]어머닌 쉿하고 내 입을 막았어요
[01:24.25]낯 말은 새가 듣는다고 어머닌 말했어요
[01:33.95]밤에는 쥐가 듣는다고 또 말했어요
[02:03.51]천장위에서 이리저리로 뛰어다니던 쥐들이
[02:13.08]들키지 않게 부엌에 가보면 조심스레 맴도는 쥐
[02:21.03]그 쥐가 집안에 살고 있어요
[02:31.15]어머닌 어느날 약국에 찾아가서
[02:40.63]조그만 약병을 사가지고 왔어요
[02:50.16]내가 그걸보고 "엄마 쥐약 놔요?" 라고 말할 때
[02:59.63]어머닌 쉿 하고 내 입을 막았어요
[03:08.89]낯 말은 새가 듣는다고 어머닌 말했어요
[03:18.96]밤에는 쥐가 듣는다고 또 말했어요
[03:27.15]그 쥐가 집안에 그 쥐가 집안 에
[03:37.97](낯말은 새가듣고 밤에 는 쥐가 듣는다 고...)
[03:46.53]그 쥐가 집안에 그 쥐 가 집안에
[04:00.30](낯말은 새 가듣고 밤에 는 쥐가 듣는다 고...)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밤 그 별 아래
이제는 더이상 얽메이긴 우리 싫어요
신문에 TV에 월급봉투에 아파트 담벼락 보다는
바달 볼 수 있는 창문이 좋아요
낑깡 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 둘이 가꿔봐요
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
오늘은 잊고 지내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네
내일이면 멀리 떠나간다고
어릴 적 함께 뛰놀던
골목길에서 만나자 하네
내일이면 멀리 떠나간다고
덜컹거리는 전철을 타고
찾아가는 그길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어릴 적 넓게만 보이던
좁은 골목길에
다정한 옛 친구...
거리에 가로등불이 하나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너머 또 하루가 저물땐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찾고 있는지,
뭐라 말 하려 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 만이 되돌아 와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