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많은 사람들 속에서 느끼는
이 끝도 없고
답도 없는 외로움들은
다 그런가 보다
원래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지나쳐버리기가 쉽지 않네
오늘 밤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
이유도 없는 쓸쓸함이 다가왔는데
다 기분탓이다
또 날씨탓이다 하고
그냥 지나쳐버리기가 쉽지 않네
뭔가 소중했던 걸
뭔가 중요했던 걸
뭔가 놓쳐버린 것 같은 기분에
조금 복잡해지네
하지만 난 오늘도 그래
아무래도 그냥 잠들 것 같아
어제 오늘 내일도
다를게 없어 그런가 보다
하지만 난 오늘도 그래
아무래도 그냥 잠들 것 같아
어제 오늘 내일도
다를게 없어 그런가 보다
오늘도 이렇게 흘러갈 수 밖에
오늘도 이렇게 외로울 수 밖에
🎵 LRC歌词版本
이 많은 사람들 속에서 느끼는
이 끝도 없고
답도 없는 외로움들은
다 그런가 보다
원래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지나쳐버리기가 쉽지 않네
오늘 밤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
이유도 없는 쓸쓸함이 다가왔는데
다 기분탓이다
또 날씨탓이다 하고
그냥 지나쳐버리기가 쉽지 않네
뭔가 소중했던 걸
뭔가 중요했던 걸
뭔가 놓쳐버린 것 같은 기분에
조금 복잡해지네
하지만 난 오늘도 그래
아무래도 그냥 잠들 것 같아
어제 오늘 내일도
다를게 없어 그런가 보다
하지만 난 오늘도 그래
아무래도 그냥 잠들 것 같아
어제 오늘 내일도
다를게 없어 그런가 보다
오늘도 이렇게 흘러갈 수 밖에
오늘도 이렇게 외로울 수 밖에
📝 纯歌词版本
이 많은 사람들 속에서 느끼는
이 끝도 없고
답도 없는 외로움들은
다 그런가 보다
원래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지나쳐버리기가 쉽지 않네
오늘 밤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
이유도 없는 쓸쓸함이 다가왔는데
다 기분탓이다
또 날씨탓이다 하고
그냥 지나쳐버리기가 쉽지 않네
뭔가 소중했던 걸
뭔가 중요했던 걸
뭔가 놓쳐버린 것 같은 기분에
조금 복잡해지네
하지만 난 오늘도 그래
아무래도 그냥 잠들 것 같아
어제 오늘 내일도
다를게 없어 그런가 보다
하지만 난 오늘도 그래
아무래도 그냥 잠들 것 같아
어제 오늘 내일도
다를게 없어 그런가 보다
오늘도 이렇게 흘러갈 수 밖에
오늘도 이렇게 외로울 수 밖에
🎵 LRC歌词版本
이 많은 사람들 속에서 느끼는
이 끝도 없고
답도 없는 외로움들은
다 그런가 보다
원래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지나쳐버리기가 쉽지 않네
오늘 밤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
이유도 없는 쓸쓸함이 다가왔는데
다 기분탓이다
또 날씨탓이다 하고
그냥 지나쳐버리기가 쉽지 않네
뭔가 소중했던 걸
뭔가 중요했던 걸
뭔가 놓쳐버린 것 같은 기분에
조금 복잡해지네
하지만 난 오늘도 그래
아무래도 그냥 잠들 것 같아
어제 오늘 내일도
다를게 없어 그런가 보다
하지만 난 오늘도 그래
아무래도 그냥 잠들 것 같아
어제 오늘 내일도
다를게 없어 그런가 보다
오늘도 이렇게 흘러갈 수 밖에
오늘도 이렇게 외로울 수 밖에
니가 떠난 12월의 밤
울다 지쳐 잠에서 깨어
밖으로 나가 거릴 걸으면
싸늘한 공기에 취해 있었지
흐르는 눈물은 마르질 않고
이 많은 슬픔은 내 몸을 가득 채워
너에 대한 기억에 난 매여 있어
내가 어떠하든 나도 상관없지
지나가는 사람은 내게 관심이 없고
지나가는 바람...
네가 떠난
길고 길던 밤
울다 지쳐
잠에서 깨어
밖으로 나가
거릴 걸으면
싸늘한 공기에
취해 있었지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흐르는 눈물은
마르지 않고
이 많은 슬픔은
내 몸을 가득 채워
너에 대한 기억에
난 매여있어
내가 어떠하든
나도 상관없지
지나가는 사람은
내...
나는 왜 그 많은 것들이 만족스럽지 않을까
생각해보면 내가 그리 잘난 것도 하나 없는데
나는 왜 그 모든 것들이 찝찝하기만 할까
가만히 보면 내가 그리 깔끔한 편도 아닌데
하지만 그래 정말로 그래
조금은 특별하단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
하지만 그래 정말로 그래
우리...
난 이 먼길을 떠날 준비를 마쳤어
출발하기전에 말을 하고 싶었어
두렵고 겁나고 위험해
모든게 그렇지만
누구도 나에게 환영해
말하진 않겠지만
난 가야한다고 떠나야한다고
절대 도망가는게 아냐
난 미로같은 길 앞에 서 있었어
출발하기전에 용기가 필요했어
산불처럼 번져갔었던
...
밤새워 달리는 버스를 타고
구불구불 구부러진 길을 따라
원하던 그리던 곳에 왔습니다
뭐 그리 대단한 게 여기 있다고
뭐 그리 대단한 게 여기 있다고
이리저리 헤매이기만 한 걸까
이리저리 헤매이기만 한 걸까
잡지도 놓지도 못해
이거 참 야단이 났네
아아아 아뿔싸
오오오...
우린 아무도 모르게 아주 천천히
헤어지고 있었던 거야
우린 서로 또 모르게 아주 조금씩
멀어지고 있었던 거야
아주 천천히
아주 천천히
우린 아무도 모르게 아주 천천히
헤어지고 있었던 거야
우린 서로 또 모르게 아주 조금씩
이해할수 없었던 거야
아주 천천히
슬퍼할 시간없...
오늘 기분이 이상해
왜 그런가 하니
그대가 없으니
아무도 없으니
나 혼자 있으니
나 혼자 있으니
나 혼자 있으니
나 혼자 있으니
나 혼자 있으니
사실 너무나 우울해
왜 그런가 하니
그대가 없으니
아무도 없으니
나 혼자 있으니
나 혼자 있으니
나 혼자 있으니
나 혼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