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고 넓은 바닷가는 아니지만
예쁜 오막살이 집에 살진 않지만
아빠와 함께하고 있는 이 순간
어색하고 참 예민좋아라
무얼 할까 생각도 안나지만
어딜 갈까 엄두도 안나지만
오랜만에 함께하는 오늘은
두근 거려서 너무 좋아라
한때 나의 첫사랑
말하기도 부끄럽지만
솜사탕 처럼 ...
그대라서 가슴이 뛰는걸요 다른 사람은 안돼요
화분에 물주듯 그대의 사랑은 날 살아가게 해주는걸요
그대라서 내가 웃을수 있죠 다른 사람은 할수가 없죠
폭풍속에 남은 등불 하나처럼 그댄 내게 기적이었죠
사랑해 천번을 해도 또 해주고 싶은 말
내 심장을 뛰게 해주는 말
그대...
The sweetest thing I've ever known
Was like a kiss on the collar bone
The soft caress of happiness
The way you walk, your style of dress
I wish I didn...
Entre sombras misteriosas
Em rompendo ao longe estrelas
Trocaremos nossas rosas
Para depois esquecê-las
Se o meu sangue não me engana
Como engana a 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