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sorry for being late baby
늦어서 미안해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아
나도 늦고 싶지 않았어
you know
sorry for being late baby
늦어서 미안해
제발 인상 좀 풀어
벌써 하루가 지나 가려고 해
I'm sorry for being late
이번만 봐줘
절대로 절대로 안 늦을게
두 번 다신 안 늦을게
맛있는 걸로는 해결
안 되는 걸 알아
사랑해 그니까 좀 봐줘
🎵 LRC歌词版本
[00:10.97]I'm sorry for being late baby
[00:14.18]늦어서 미안해
[00:16.98]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아
[00:21.00]나도 늦고 싶지 않았어
[00:23.94]you know
[00:25.90]sorry for being late baby
[00:28.86]늦어서 미안해
[00:30.78]제발 인상 좀 풀어
[00:33.00]벌써 하루가 지나 가려고 해
[00:36.73]I'm sorry for being late
[00:39.81]이번만 봐줘
[00:43.00]절대로 절대로 안 늦을게
[00:45.67]두 번 다신 안 늦을게
[00:48.98]맛있는 걸로는 해결
[00:52.10]안 되는 걸 알아
[00:54.80]사랑해 그니까 좀 봐줘
I'm sorry for being late baby
늦어서 미안해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아
나도 늦고 싶지 않았어
you know
sorry for being late baby
늦어서 미안해
제발 인상 좀 풀어
벌써 하루가 지나 가려고 해
I'm sorry for being late
이번만 봐줘
절대로 절대로 안 늦을게
두 번 다신 안 늦을게
맛있는 걸로는 해결
안 되는 걸 알아
사랑해 그니까 좀 봐줘
🎵 LRC歌词版本
[00:10.97]I'm sorry for being late baby
[00:14.18]늦어서 미안해
[00:16.98]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아
[00:21.00]나도 늦고 싶지 않았어
[00:23.94]you know
[00:25.90]sorry for being late baby
[00:28.86]늦어서 미안해
[00:30.78]제발 인상 좀 풀어
[00:33.00]벌써 하루가 지나 가려고 해
[00:36.73]I'm sorry for being late
[00:39.81]이번만 봐줘
[00:43.00]절대로 절대로 안 늦을게
[00:45.67]두 번 다신 안 늦을게
[00:48.98]맛있는 걸로는 해결
[00:52.10]안 되는 걸 알아
[00:54.80]사랑해 그니까 좀 봐줘
왠지 우릴 남기던
셔터 소리보단
왠지 쉽게 남길 수 있는
사진보단 정성을 가득 담아
내 손으로 널 그리고 싶어서
도화질 펴고 연필을 쥐고
네 얼굴을 보며
Brown eyes Brown hair
Round face Small ears
눈을 마주칠 때 붉어지는
볼까지도 맘...
맑은 저 하늘위로 Put your hands in the air
I feel 감사해
Blue sky, Blue sea만큼 맑은
너의 마음에 벅찬
나의 가슴 지금 이 노래 널 위한 노래
언젠가 너와 함께 부를래 널 사랑할게
Sweet love
꼬깔이
그댄 내게 ICE C...
오늘 하루는
바쁠 것 같아요
혼자 지내는
연습을 해야죠
내일이면
괜찮아질 것도 같은데
언제쯤 만나서
얘기할까요
아니에요 당장이라도
보고 싶은데
헤어지잔 말할까
자꾸만 두려워
눈을 보고 내게 말해요
내가 싫어졌단 말해요
왜 자꾸만 나를 못 봐요
거짓말이죠
우린 사랑하고 ...
키는 더 자라지 않는 것 같은데
시간은 자꾸만 재촉하네요
어른이 되기엔 아직 이른 저를
날마다 보채요 표정없는 얼굴 축 처진 어깨
수많은 어른들의 힘겨운 저 모습이
혹시 제 모습이 될까 봐 늘 겁이 났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Teacher 가르쳐줘요
서툴기만 한 저도...
문을 열면 사랑하는 그대가 내게 와서
아름답게 입을 맞추는 동화
밤이 되면 우리 둘만 있는 거리에
그대를 안고 춤추는 동화
그런 하루를 난 매일 그대와 보내며
동화같은 꿈에서 눈을 뜨고 싶지 않았어
여기서 깨어나 돌아가고 싶지가 않아
조금만 더 널 안고 꿈을 꾸고 싶어...
똑같은 밤 똑같은 밥을 먹고
똑같은 날 같은 티비를 켰어
화면 속에 울고 있는 그 모습을 따라
엉뚱하게 울음이 터진다
아무것도 바뀐 게 없는 동네
그림자만 하나 지워진 골목
차라리 왜 만나지 말걸 하는 생각때메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린다
Oh~~BYE BYE BYE BY...
처음부터 모든 게
익숙할 순 없는 거잖아
아른거리는 순간들을
떠올려봐 다시 설렐 수 있게
아무도 그 누구도
완벽할 수는 없는 거잖아
두근거렸던 기억들을
떠올려봐 다시 빛날 수 있게
가끔은 아프고 조금은 어색해도
한걸음씩 시작해 말론 못할 어떤 설레임으로
처음엔 몰랐어
...
네가 나쁜 놈이라는 거 알아
만나기 전부터 알고 있던 거
그래도 네가 하는 말이
너무 속이 상한단 말이야
잘난 척 혼자서만 괜찮은 척
웃으면 퍽이나 내가 믿겠다
내가 아는 넌 그렇게 웃지 않아
꼭 이렇게 못된 널
놓아주기 싫어 왠지 모르게
더 붙어있고 싶어 왠지 모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