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보는 건 날씨가 좋기 때문
사랑에 빠진 건 그이가 좋기 때문
미소를 짓는 건 기분이 좋기 때문
사랑에 빠진 내 모습이 좋기 때문
거절못하는 성격에 항상 내 소원은 미뤄왔지만
(때론 화가 났죠)
운명의 실타래를 풀어 착하게만 살면
마침내는 꼭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
찬란한 햇살에 적셔
촉촉한 한 쌍의 날개로 함께 날 수 있어
비처럼 내리는 꽃잎
조금조금씩 꿈과 가까워지고 있어
누군가를 원하면서도 누군가를 잃을 것이 걱정돼
(너무 속상했죠)
아무것도 갖지 못해도 정답게만 살면
결국 이렇게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서
찬란한 햇살에 적셔
촉촉한 한 쌍의 날개로 함께 날 수 있어
비처럼 내리는 꽃잎
조금조금씩 꿈과 가까워지고 있어
I'll keep believing in every meaning
(조금조금씩 꿈과 가까워지고 있어)
over the sunshine out of the skyline
(조금조금씩 꿈과 가까워지고 있어)
🎵 LRC歌词版本
[00:20.31]하늘을 보는 건 날씨가 좋기 때문
[00:24.73]사랑에 빠진 건 그이가 좋기 때문
[00:29.26]미소를 짓는 건 기분이 좋기 때문
[00:33.82]사랑에 빠진 내 모습이 좋기 때문
[00:38.32]거절못하는 성격에 항상 내 소원은 미뤄왔지만
[00:45.17](때론 화가 났죠)
[00:47.42]운명의 실타래를 풀어 착하게만 살면
[00:51.93]마침내는 꼭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
[00:56.43]찬란한 햇살에 적셔
[01:00.97]촉촉한 한 쌍의 날개로 함께 날 수 있어
[01:05.09]비처럼 내리는 꽃잎
[01:09.98]조금조금씩 꿈과 가까워지고 있어
[01:50.78]누군가를 원하면서도 누군가를 잃을 것이 걱정돼
[01:57.32](너무 속상했죠)
[01:59.86]아무것도 갖지 못해도 정답게만 살면
[02:04.38]결국 이렇게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서
[02:11.15]찬란한 햇살에 적셔
[02:15.70]촉촉한 한 쌍의 날개로 함께 날 수 있어
[02:20.27]비처럼 내리는 꽃잎
[02:24.73]조금조금씩 꿈과 가까워지고 있어
[02:38.12]I'll keep believing in every meaning
[02:42.94](조금조금씩 꿈과 가까워지고 있어)
[02:46.91]over the sunshine out of the skyline
[02:54.88](조금조금씩 꿈과 가까워지고 있어)
📝 纯歌词版本
하늘을 보는 건 날씨가 좋기 때문
사랑에 빠진 건 그이가 좋기 때문
미소를 짓는 건 기분이 좋기 때문
사랑에 빠진 내 모습이 좋기 때문
거절못하는 성격에 항상 내 소원은 미뤄왔지만
(때론 화가 났죠)
운명의 실타래를 풀어 착하게만 살면
마침내는 꼭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
찬란한 햇살에 적셔
촉촉한 한 쌍의 날개로 함께 날 수 있어
비처럼 내리는 꽃잎
조금조금씩 꿈과 가까워지고 있어
누군가를 원하면서도 누군가를 잃을 것이 걱정돼
(너무 속상했죠)
아무것도 갖지 못해도 정답게만 살면
결국 이렇게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서
찬란한 햇살에 적셔
촉촉한 한 쌍의 날개로 함께 날 수 있어
비처럼 내리는 꽃잎
조금조금씩 꿈과 가까워지고 있어
I'll keep believing in every meaning
(조금조금씩 꿈과 가까워지고 있어)
over the sunshine out of the skyline
(조금조금씩 꿈과 가까워지고 있어)
🎵 LRC歌词版本
[00:20.31]하늘을 보는 건 날씨가 좋기 때문
[00:24.73]사랑에 빠진 건 그이가 좋기 때문
[00:29.26]미소를 짓는 건 기분이 좋기 때문
[00:33.82]사랑에 빠진 내 모습이 좋기 때문
[00:38.32]거절못하는 성격에 항상 내 소원은 미뤄왔지만
[00:45.17](때론 화가 났죠)
[00:47.42]운명의 실타래를 풀어 착하게만 살면
[00:51.93]마침내는 꼭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
[00:56.43]찬란한 햇살에 적셔
[01:00.97]촉촉한 한 쌍의 날개로 함께 날 수 있어
[01:05.09]비처럼 내리는 꽃잎
[01:09.98]조금조금씩 꿈과 가까워지고 있어
[01:50.78]누군가를 원하면서도 누군가를 잃을 것이 걱정돼
[01:57.32](너무 속상했죠)
[01:59.86]아무것도 갖지 못해도 정답게만 살면
[02:04.38]결국 이렇게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서
[02:11.15]찬란한 햇살에 적셔
[02:15.70]촉촉한 한 쌍의 날개로 함께 날 수 있어
[02:20.27]비처럼 내리는 꽃잎
[02:24.73]조금조금씩 꿈과 가까워지고 있어
[02:38.12]I'll keep believing in every meaning
[02:42.94](조금조금씩 꿈과 가까워지고 있어)
[02:46.91]over the sunshine out of the skyline
[02:54.88](조금조금씩 꿈과 가까워지고 있어)
앉을 곳이 없는 새의 노랫소리와
주인잃어버린 강아지 짖는 소리
정말 아픈 것들은 울리지 않는 울림인 것을
알게된 나역시도 거의 울게 되었지
보기좋게 낡은 시계탑 아래 서서
연날리던 손에 난 그 새를 앉게 해
정말 아픈 눈물은 터지지못한 감정인 것을
알게된 너 역시도 거...
햇살이 찬란해 맘이 들뜬다
아주 이른 아침
깜짝 놀래켜줄 선물을 들고
너를 찾아간다
막 깨어난 모습이라도 좋아
난 그게 더 좋아
딱히 멀지도 않은데
여행 가는 것 같아
아침부터 사람들은 바쁜데
나만 반대로 걷는다
솔직히 난 너무너무 부럽다
너희 동네 사람들
사람 사는 ...
흔들면 웃어대는 탬버린처럼
서로이기에 착해진 걸 거에요
잊었던 시계의 알람소리처럼
느닷없지만 때가 온 걸 거에요
큐피트의 노크 우리 둘에게
천국에서 날아온 메세지라고
딴 사람들이 뜯어보기 전에
빨리 나가서 확인하자구요
계절의 응원이 없는 피크닉
어깨 젖어도 우산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