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봄이오면 항상 가고 싶던
봄날의 동물원에
그대 손을 잡고 함께 가고 싶던
봄날의 동물원에
그대 달려가면 내가 쫓아가는
그런 촌스러운 장난도 좋아요
혹시 비 내려도 너무 걱정 마요
비야 피하면은 그만이잖아요
그대 달려가면 내가 쫓아가는
그런 촌스러운 장난도 좋아요
혹시 비 내려도 너무 걱정 마요
비야 피하면은 그만이잖아요
매년 봄이오면 항상 가고싶던
봄날의 동물원에
그대 손을 잡고 함께 가고 싶던
봄날의 동물원에
봄날의 동물원에
봄날의 동물원에
🎵 LRC歌词版本
[00:08.68]매년 봄이오면 항상 가고 싶던
[00:16.97]봄날의 동물원에
[00:24.33]그대 손을 잡고 함께 가고 싶던
[00:32.95]봄날의 동물원에
[00:40.39]그대 달려가면 내가 쫓아가는
[00:48.44]그런 촌스러운 장난도 좋아요
[00:56.43]혹시 비 내려도 너무 걱정 마요
[01:04.36]비야 피하면은 그만이잖아요
[01:50.64]그대 달려가면 내가 쫓아가는
[01:58.46]그런 촌스러운 장난도 좋아요
[02:06.41]혹시 비 내려도 너무 걱정 마요
[02:14.42]비야 피하면은 그만이잖아요
[02:28.71]매년 봄이오면 항상 가고싶던
[02:37.04]봄날의 동물원에
[02:44.38]그대 손을 잡고 함께 가고 싶던
[02:52.99]봄날의 동물원에
[03:01.04]봄날의 동물원에
[03:09.02]봄날의 동물원에
매년 봄이오면 항상 가고 싶던
봄날의 동물원에
그대 손을 잡고 함께 가고 싶던
봄날의 동물원에
그대 달려가면 내가 쫓아가는
그런 촌스러운 장난도 좋아요
혹시 비 내려도 너무 걱정 마요
비야 피하면은 그만이잖아요
그대 달려가면 내가 쫓아가는
그런 촌스러운 장난도 좋아요
혹시 비 내려도 너무 걱정 마요
비야 피하면은 그만이잖아요
매년 봄이오면 항상 가고싶던
봄날의 동물원에
그대 손을 잡고 함께 가고 싶던
봄날의 동물원에
봄날의 동물원에
봄날의 동물원에
🎵 LRC歌词版本
[00:08.68]매년 봄이오면 항상 가고 싶던
[00:16.97]봄날의 동물원에
[00:24.33]그대 손을 잡고 함께 가고 싶던
[00:32.95]봄날의 동물원에
[00:40.39]그대 달려가면 내가 쫓아가는
[00:48.44]그런 촌스러운 장난도 좋아요
[00:56.43]혹시 비 내려도 너무 걱정 마요
[01:04.36]비야 피하면은 그만이잖아요
[01:50.64]그대 달려가면 내가 쫓아가는
[01:58.46]그런 촌스러운 장난도 좋아요
[02:06.41]혹시 비 내려도 너무 걱정 마요
[02:14.42]비야 피하면은 그만이잖아요
[02:28.71]매년 봄이오면 항상 가고싶던
[02:37.04]봄날의 동물원에
[02:44.38]그대 손을 잡고 함께 가고 싶던
[02:52.99]봄날의 동물원에
[03:01.04]봄날의 동물원에
[03:09.02]봄날의 동물원에
나는 당신 생각하다 하루가
다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또 이렇게 밤 지새우네
망설이며 주저하던 순간들
네게 다 주지 못한 마음
이렇게 또 남아서
난 이제 어쩌면 좋을까
차라리 다 사라져 버리면
좋겠네
이제 나는 정말 아무렇지 않으니
돌아가자 익숙한 저 언덕 너머
혹시 내...
따뜻한 그대 눈빛
거짓이 아니기를
내게 보여 준 그 미소
거짓이 아니기를
푸른 새벽 끝에 떠오르는
햇살 같은 사람 그대였으면
하루 끝에 감춘 눈물
내 목소리 위로 됐으면
꽃처럼 피어나
향기로 물들어 you you
별처럼 다가와
내 맘을 수 놓아 you
또 다른 나를 그...
매년 봄이오면 항상 가고 싶던
봄날의 동물원에
그대 손을 잡고 함께 가고 싶던
봄날의 동물원에
그대 달려가면 내가 쫓아가는
그런 촌스러운 장난도 좋아요
혹시 비 내려도 너무 걱정 마요
비야 피하면은 그만이잖아요
그대 달려가면 내가 쫓아가는
그런 촌스러운 장난도 좋아요
...
나도 모르게 향한 발걸음의
끝엔 웃고 있는 너
습관적인 안녕이란 인사는
아무런 의미도 없어
하려 했던 말들은
짓궂은 농담으로
널 위한 선물 대신
내 손엔 쥐어진 담배 한 개비
난 이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
난 이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
난 난 난 난 난 난 난 ...
언젠가 우리 꿈을 말하던
그 밤을 기억하는지
끊이지 않던 웃음 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던
하루가 너무 짧다 말하며
늘 아쉬운 마음 가득
안고서 돌아오는
길을 밝히던 가로등 하나하나
난 아직까지도 눈에
밟히는 듯 선명하기만 하여
그대가 이 길의 끝에서
날 아직도 기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