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시뻘건 거짓말 달콤하고 헛된 기대들 믿을 수 없는 약속들 88... 하루하루 겨우 살아가네 희망은 멀리 사라졌네 구석진 공장의 낡은 기계처럼 그렇게 살아가네 어차피 내일은 없어 집어쳐 아둥 바둥 해봤자 소용없어 88만원 손에 쥐고서 도대체 뭘 해야하나 스무살의 꿈은 사라지고 디비 디비 잠만 자네 어차피 내일은 없어 알면서 아둥 바둥 해봤자 소용없어 A-yo just play the rock&roll 어차피 내일은 없어 집어쳐 아둥 바둥 해봤자 소용없어 It's losing game It's losing game 88...
[00:02.92]너의 시뻘건 거짓말 [00:06.71]달콤하고 헛된 기대들 [00:11.11]믿을 수 없는 약속들 [00:19.90]88... [00:37.43]하루하루 겨우 살아가네 희망은 멀리 사라졌네 [00:45.89]구석진 공장의 낡은 기계처럼 그렇게 살아가네 [00:54.65]어차피 내일은 없어 집어쳐 [01:03.99]아둥 바둥 해봤자 소용없어 [01:12.28]88만원 손에 쥐고서 도대체 뭘 해야하나 [01:20.86]스무살의 꿈은 사라지고 [01:24.67]디비 디비 잠만 자네 [01:30.32]어차피 내일은 없어 알면서 [01:38.31]아둥 바둥 해봤자 소용없어 [01:44.78]A-yo just play the rock&roll [01:45.94] [02:22.86]어차피 내일은 없어 집어쳐 [02:30.55]아둥 바둥 해봤자 소용없어 [02:38.84]It's losing game It's losing game [02:48.08]88... [03:03.43]
너의 시뻘건 거짓말 달콤하고 헛된 기대들 믿을 수 없는 약속들 88... 하루하루 겨우 살아가네 희망은 멀리 사라졌네 구석진 공장의 낡은 기계처럼 그렇게 살아가네 어차피 내일은 없어 집어쳐 아둥 바둥 해봤자 소용없어 88만원 손에 쥐고서 도대체 뭘 해야하나 스무살의 꿈은 사라지고 디비 디비 잠만 자네 어차피 내일은 없어 알면서 아둥 바둥 해봤자 소용없어 A-yo just play the rock&roll 어차피 내일은 없어 집어쳐 아둥 바둥 해봤자 소용없어 It's losing game It's losing game 88...
나 어떡해 너 갑자기 가 버리면 나 어떡해 너를 잃고 살아갈까 나 어떡해 나를 두고 떠나가면 그건 안돼 정말 안돼 가지 말아 누구 몰래 다짐했던 비밀이 있었나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못 믿겠어 떠난다는 그 말을 안 듣겠어 안녕 이란 그 ...
그 옛날엔 다 벗고 살았데 그래서 모두 다 자유로왔 데 요즘엔 참 많은 옷을 입고 살지 지금 너도 모두 감 추고 있잖아 오늘 널 답답하게 하는 잡념들을 벗어버 려 여기까지 와서 널 가두고 있는 생각들 다 벗어버 려 난 이게 좋아 나를 미쳐가게 하는 음악 난 너무좋 아 ...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Say 아리랑 I will Say 아리랑 oh yeah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Ooh...)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
헤일 수 없이 수 많은 밤을 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 아가씨 그리움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 꽃잎은 빨갛게 멍이 들었소 동백꽃 잎에 새겨진 사연 말 못할 그 사연을 가슴에 묻고 오늘도 기다리는 동백 아가씨 가신 님은 그 언제 그 어느날에 외로운 ...
세상을 너무나 모른다고 나보고 그대는 얘기하지 조금은 걱정된 눈빛으로 조금은 미안한 웃음으로 그래 아마 난 세상을 모르나 봐 혼자 이렇게 먼길을 떠났나 봐 하지만 후횐 없지 울며 웃던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하지만 후횐 없어 찾아 헤맨 모든 꿈 그것만이 내 세상 그...
난 멋있어 멋있어 너 보다 난 두려워 두려워 내 모습 믿기지않아 달콤한 내 입술 머리를 밀자 반짝 반짝 반짝 반짝 놀라지마라 젠틀한 콧 수염 머리를 털자 난 멋있어 멋있어 너 보다 난 두려워 두려워 내 모습 믿기지않아 달콤한 내 입술 머리를 밀자 반짝 반짝 반짝 반짝...
너무나 오랜 시간 지나고 난 기나긴 잠에서 깨었지 세상은 해지는 모습으로 그 길었던 꿈들을 말하네 아무것도 아무말도 할 수 없었지 내 이름도 기억할 수 없었기에 나의 세상아 나의 친구야 처음과 끝 모두가 두렵기만 하네 아무것도 아무말도 할 수 없었지 내 이름도 기억할 ...
그저 바라만보고 있지 그저 눈치만 보고 있지 늘 속삭이면서도 사랑한다는 그말을 못해 그저 바라만보고 있지 그저 속만 태우고 있지 늘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은 우리 두 사람 그리워지는 골목에 서서 마음만 흠뻑 젖어가네 어떻게 하나 우리 만남은 빙글빙글 돌고 여울...
가을 우체국 앞에서 그대를 기다리다 노오란 은행잎들이 바람에 날려가고 지나는 사람들 같이 저 멀리 가는걸 보네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오래 남을까 한여름 소나기 쏟아져도 굳세게 버틴 꽃들과 지난 겨울 눈보라에도 우뚝 서있는 나무들같이 하늘아래 모든 것이 저 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