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을 가다듬 고 깊은 잠을 청하면
날 헝클던 많은 생각
조용히 자릴 잡아 갈 때
떠오르는 얼굴 나 를 보던 그 눈빛
사랑한단 내 고백 에
한 꺼풀 물기 머금던
눈부시 게 우릴 현혹했던
뜨거웠던 짧은 여름 지나고
밀쳐 낸 손길 에 데인 맘엔
어느새 틈새로 바람이 불어
곤 히 잠이 들어 평온 한 꿈을 꾸면
난 다시 어린애 되어
끝없이 칭얼대 면서
한없이 주렸던 맘을
그 곳에서나마 채우리
폭풍처럼 마구 흔들었던
가혹했던 짧은 여름 지나고
엇나간 마음 에 덧 난 상처
채 아물기 전 에 찾아온 겨울
긴 긴 잠 에 깨어 다시 새 봄이 오면
난 조금 어른이 되어
마른 널 다독이면서
얼어붙 은 몸 과 맘을
둘 의 체온 으로 녹이 리
🎵 LRC歌词版本
[00:06.13]맘을 가다듬 고 깊은 잠을 청하면
[00:12.77]날 헝클던 많은 생각
[00:15.82]조용히 자릴 잡아 갈 때
[00:25.02]떠오르는 얼굴 나 를 보던 그 눈빛
[00:40.06]사랑한단 내 고백 에
[00:55.10]한 꺼풀 물기 머금던
[01:00.39]눈부시 게 우릴 현혹했던
[01:17.36]뜨거웠던 짧은 여름 지나고
[01:30.00]밀쳐 낸 손길 에 데인 맘엔
[01:37.20]어느새 틈새로 바람이 불어
[01:47.86]곤 히 잠이 들어 평온 한 꿈을 꾸면
[01:55.76]난 다시 어린애 되어
[02:02.64]끝없이 칭얼대 면서
[02:14.71]한없이 주렸던 맘을
[02:19.10]그 곳에서나마 채우리
[02:23.38]폭풍처럼 마구 흔들었던
[02:34.40]가혹했던 짧은 여름 지나고
[02:42.32]엇나간 마음 에 덧 난 상처
[02:58.82]채 아물기 전 에 찾아온 겨울
[03:04.11]긴 긴 잠 에 깨어 다시 새 봄이 오면
[03:24.88]난 조금 어른이 되어
[03:29.65]마른 널 다독이면서
[03:32.11]얼어붙 은 몸 과 맘을
[04:01.51]둘 의 체온 으로 녹이 리
맘을 가다듬 고 깊은 잠을 청하면
날 헝클던 많은 생각
조용히 자릴 잡아 갈 때
떠오르는 얼굴 나 를 보던 그 눈빛
사랑한단 내 고백 에
한 꺼풀 물기 머금던
눈부시 게 우릴 현혹했던
뜨거웠던 짧은 여름 지나고
밀쳐 낸 손길 에 데인 맘엔
어느새 틈새로 바람이 불어
곤 히 잠이 들어 평온 한 꿈을 꾸면
난 다시 어린애 되어
끝없이 칭얼대 면서
한없이 주렸던 맘을
그 곳에서나마 채우리
폭풍처럼 마구 흔들었던
가혹했던 짧은 여름 지나고
엇나간 마음 에 덧 난 상처
채 아물기 전 에 찾아온 겨울
긴 긴 잠 에 깨어 다시 새 봄이 오면
난 조금 어른이 되어
마른 널 다독이면서
얼어붙 은 몸 과 맘을
둘 의 체온 으로 녹이 리
🎵 LRC歌词版本
[00:06.13]맘을 가다듬 고 깊은 잠을 청하면
[00:12.77]날 헝클던 많은 생각
[00:15.82]조용히 자릴 잡아 갈 때
[00:25.02]떠오르는 얼굴 나 를 보던 그 눈빛
[00:40.06]사랑한단 내 고백 에
[00:55.10]한 꺼풀 물기 머금던
[01:00.39]눈부시 게 우릴 현혹했던
[01:17.36]뜨거웠던 짧은 여름 지나고
[01:30.00]밀쳐 낸 손길 에 데인 맘엔
[01:37.20]어느새 틈새로 바람이 불어
[01:47.86]곤 히 잠이 들어 평온 한 꿈을 꾸면
[01:55.76]난 다시 어린애 되어
[02:02.64]끝없이 칭얼대 면서
[02:14.71]한없이 주렸던 맘을
[02:19.10]그 곳에서나마 채우리
[02:23.38]폭풍처럼 마구 흔들었던
[02:34.40]가혹했던 짧은 여름 지나고
[02:42.32]엇나간 마음 에 덧 난 상처
[02:58.82]채 아물기 전 에 찾아온 겨울
[03:04.11]긴 긴 잠 에 깨어 다시 새 봄이 오면
[03:24.88]난 조금 어른이 되어
[03:29.65]마른 널 다독이면서
[03:32.11]얼어붙 은 몸 과 맘을
[04:01.51]둘 의 체온 으로 녹이 리
잊으라 하지마 어떻게 널 만났고
어떤 우리였는데 이별을 말하니
잊으라 하지마
네 멋대로 그렇게 날 떠나가지 마
우리 함께 웃던 밤 우리 함께 울던 밤
우리 싸웠던 날들 마저 내겐 사랑인데
잊으라 하지마 제발 그런 말 마
어떻게 널 보내란 말을 하니
어디를 가든 우리 함...
그래 난 취했는지도 몰라 실수 인지도 몰라
아침이면 까마득히 생각이 안 나 불안해할지도 몰라
하지만 꼭 오늘 밤엔 해야 할 말이 있어
약한 모습 미안해도 술김에 하는 말이라 생각지는 마
언제나 네 앞에 서면 준비했었던 말도
왜 난 반대로 말해놓고 돌아서 후회하는지
...
우리들 만났다 하면 날이 새도록
끝나지 않던 이야기 서로의 꿈들에
함께 부풀었었고 설레였고
내일이 두근거렸지
언제부턴가 하루가 짧아져만 갔고
우리들 마음은 점점 조급해져 갔지
영원할 것 같았던 많은 것들
조금씩 사라져갔지
서로가 참 솔직했었던 그때가 그리워
때로는 쓰라...
쉴 곳을 찾아서 결국 또 난 여기까지 왔지
내 몸 하나 가눌 수도 없는
벌거벗은 마음과 가난한 모습으로
네 삶의 의미는 나이기에 보내는 거라며
그 언젠가 내 꿈을 찾을 때
그때 다시 돌아올 날 믿겠다 했지
수많은 세월 헤매이다가
세상 끝에서 지쳐 쓰러져도
후회는 없을거...
솔직히 몰랐어 너와 이렇게 친해지게 될지
널 처음봤을 때 니모습은 정말 깼지
퀘퀘한 채취 그 썰렁한 G.a.g
처음봤는데 넌 재떨이에 침을 뱉지
참을 수 없었던 너의 잘난 척 겉멋에도
결국 계산도 내가 했다는 그것에 또
열이 받아 씩씩 거리며 집에 와서 두번 다신
보면...
그대의 눈을 바라보면
이 모든게 꿈인것 같아요
이 세상 많은 사람중에
어쩌면 우리 둘 이였는지
기적 이였는지도 몰라요
그대의 품에 안길때면
새로운 나를 깨달아요
그대를 알기전에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요
죽어 있었는 지도 몰라요
어쩌면 이렇게도 엇갈려 왔는지
우린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