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수박 하나 잘 익었나 통통통
단숨에 쪼개니 속이 보이네
몇 번 더 쪼갠 후에 너도나도 들고서
우리 모두 하모니카 신나게 불어요
쭉쭉 쭉쭉쭉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쭉쭉 쓱쓱 싹
쭉쭉 쭉쭉쭉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쭉쭉 쓱쓱 싹
커다란 수박 하나 잘 익었나 통통통
단숨에 쪼개니 속이 보이네
몇 번 더 쪼갠 후에 너도나도 들고서
우리 모두 하모니카 신나게 불어요
쭉쭉 쭉쭉쭉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쭉쭉 쓱쓱 싹
쭉쭉 쭉쭉쭉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쭉쭉 쓱쓱 싹
🎵 LRC歌词版本
[00:15.600]커다란 수박 하나 잘 익었나 통통통
[00:19.302]단숨에 쪼개니 속이 보이네
[00:23.048]몇 번 더 쪼갠 후에 너도나도 들고서
[00:26.894]우리 모두 하모니카 신나게 불어요
[00:30.742]쭉쭉 쭉쭉쭉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00:36.274]쭉쭉 쓱쓱 싹
[00:38.444]쭉쭉 쭉쭉쭉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00:43.873]쭉쭉 쓱쓱 싹
[00:53.425]커다란 수박 하나 잘 익었나 통통통
[00:57.078]단숨에 쪼개니 속이 보이네
[01:00.883]몇 번 더 쪼갠 후에 너도나도 들고서
[01:04.654]우리 모두 하모니카 신나게 불어요
[01:08.582]쭉쭉 쭉쭉쭉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01:14.373]쭉쭉 쓱쓱 싹
[01:16.265]쭉쭉 쭉쭉쭉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01:22.153]쭉쭉 쓱쓱 싹
커다란 수박 하나 잘 익었나 통통통
단숨에 쪼개니 속이 보이네
몇 번 더 쪼갠 후에 너도나도 들고서
우리 모두 하모니카 신나게 불어요
쭉쭉 쭉쭉쭉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쭉쭉 쓱쓱 싹
쭉쭉 쭉쭉쭉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쭉쭉 쓱쓱 싹
커다란 수박 하나 잘 익었나 통통통
단숨에 쪼개니 속이 보이네
몇 번 더 쪼갠 후에 너도나도 들고서
우리 모두 하모니카 신나게 불어요
쭉쭉 쭉쭉쭉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쭉쭉 쓱쓱 싹
쭉쭉 쭉쭉쭉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쭉쭉 쓱쓱 싹
🎵 LRC歌词版本
[00:15.600]커다란 수박 하나 잘 익었나 통통통
[00:19.302]단숨에 쪼개니 속이 보이네
[00:23.048]몇 번 더 쪼갠 후에 너도나도 들고서
[00:26.894]우리 모두 하모니카 신나게 불어요
[00:30.742]쭉쭉 쭉쭉쭉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00:36.274]쭉쭉 쓱쓱 싹
[00:38.444]쭉쭉 쭉쭉쭉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00:43.873]쭉쭉 쓱쓱 싹
[00:53.425]커다란 수박 하나 잘 익었나 통통통
[00:57.078]단숨에 쪼개니 속이 보이네
[01:00.883]몇 번 더 쪼갠 후에 너도나도 들고서
[01:04.654]우리 모두 하모니카 신나게 불어요
[01:08.582]쭉쭉 쭉쭉쭉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01:14.373]쭉쭉 쓱쓱 싹
[01:16.265]쭉쭉 쭉쭉쭉 쓱쓱 쓱쓱쓱 싹싹 싹싹싹
[01:22.153]쭉쭉 쓱쓱 싹
Rockin' hardcore over the world
Rockin' hardcore over the world
Rockin' hardcore loosin' control
Oh baby roll just for you
Rockin' hardcore let yours...
차가운 꿈이라고 해도
내 삶에 멍이 든다 해도
이 하늘 아래 내가 살아야 하는
그대가 숨쉬고 있으니
나 잊지는 말아줘
흐려진 기억의 슬픈 날
더는 눈물로만 그댈 지킬 수 있었던
줄 수 없는 사랑이여
세상이 나 버린다 해도
날 외면하여도
우리 다른 인연으로 꼭 만나기를
...
잊고 싶은데 너무 잊고 싶은데
난 아직도 널 잊지 못하고
너무 보고 싶어서 숨을 쉴 수가 없어
이런 날 알아 줄 순 없겠니
하루 종일 너를 그려보다가
나를 웃게 했던 니 모습에
참아왔던 눈물이 흘러
너를 붙잡고 싶은데
널 돌리고 싶은데
차갑게 돌아서버린 널 잡고 싶은...
let the music give you power
let the rhythm take control
feel the grow in every hour
feel the beauty in your soul
let the music give you power
let the...
허락된 내 것이 아니래도
더 욕심내선 안된 다해도
말처럼 안돼 꾸짖고 다그쳐도
내 맘이 또 그게 잘 안돼
지우려고 눈 감으면 다시 떠올라
또 잊으려고 하면 더 생각나
가슴 한 켠에 고이 묻어둔 채로
살아갈 수 있을까 걱정이 돼
맘 한구석에 숨겨왔던 사랑은
꼭 감춰왔...
때론 눈을 뜨는 것이 두려울 때가 있어
까만 어둠에 빛이 보이지 않아
이대로 다 모든 게 끝나기길 바라며
지친 몸을 또 일으켜
되는 대로 살아온 내 구겨진 삶을
원망하고 미워하면서
늦은 후회도 하고 꿈이란 걸 꾸면서
힘든 하루를 또 버틴다
바람 잘날 없는 삶이
모든 게...